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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 진짜 너무너무 아름다와... 진짜 경관이 흘러넘치는 도시임
00:30얘들아 상해 야경이 진짜 도른놈이야 ㄹㅇ ㅈㅈ하게 상해여행 가고싶㉰ 한국떠야되..... 상해가야되...... - 오프닝 들으면 바로 2017년으로 회귀시키는 드라마 > 치아문단순적소미호 <드라마 볼 때 오스트가 주는 몰입감이 생각보다 큼.. 그냥 가만히 보다가도 딱 맞는 타이밍에 소름돋게 오스트 나오면 감동돼서 영원히 그 부분 돌려봄... 그리고 오스트 잘 뽑은 드라마는 진짜 오래 생각남 예를 들면 시크릿가든, 태후, 상속자들, 신품, 김삼순, 그사세, 응사.....
- 명품매장에 허름한 옷 입고 온 손님이 오니까 다른 직원들은 시간낭비라면서 설명 안하려고함 근데 여주는 친절하게 진심을 다해 손님에게 제품에 대해서 설명해줌 알고보니까 그 손님은 매장에서 제일 비싼 1억 9천만원짜리 보석세트 사러온 큰손이었음...ㅁㅊ
00:00 - 여주가 적은 연애편지가 학생회 선거투표함에 들어있는데 개표 시작해서 여주 초조해 하고 있는 상황임 근데 남주가 갑자기 와이어타고 날아오더니 연애편지 들어있는 투표함 들고 개뛰기시작함 ㅁㅊ 그러고 남주 잡으려고 전교생이 같이 뛰기 시작;; > 이 모든게 1화 시작한지 3분만에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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