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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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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한 한 빨리 거절해 주는 것이 오히려 배려다. 거절 메일 쓰는 방법을 요약하자면, 결론→이유→사과→대안 이다. 명심하자. 결론이 먼저다.
- 해외 고전 소설 추천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알베르 카뮈 『이방인』 프란츠 카프카 『변신』 허먼 멜빌 『모비딕』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헤르만 헤세 『데미안』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 책 제목 쓸 땐 이 기호를 쓰세요!! 『 』 예시) 『그 바다의 마지막 새』
- <공모전 사이트 이용법>_링크는 타래에 저도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가끔 수상을 하곤 하는데요!여러분들께도 팁 공유합니다. 1. 여러 공모전 사이트 이용하기 2. 참가할 공모전과 참가하지 않을 공모전을 구분하기 3. 쉬운 공모전부터 참여해보기 (ex.슬로건, 네이밍) 4. 1회차 & 작은 공모전
- 핵심만 쏙쏙 골라 담아온 책,, 어쩌면 눈치 없는 동료에게 슬쩍 선물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 배려는 없다” 는 것인데요, ‘내가 겪었을 때 좋았는지’를 기준으로 행동하라는 조언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도서제공가능한 한 빨리 거절해 주는 것이 오히려 배려다. 거절 메일 쓰는 방법을 요약하자면, 결론→이유→사과→대안 이다. 명심하자. 결론이 먼저다.
- 도서관에서 발급해준 대출증만 있으면 바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교보전자도서관> 사용법!! 1️⃣<교보전자도서관> 어플을 다운로드한다 2️⃣ 도서관 회원가입PC 또는 홈페이지에서 가입 신청 3️⃣ 로그인 후, 책을 대여해 읽는다 ‼️이용할 도서관 소속회원이 아닐 경우 로그인이 불가하기에, 도서관에 문의 하셔야해요‼️
- 현대인들이 점점 더 편안함과 편리함에 의존하게 되었음.. 역설적이게도, 삶이 점점 더 쉬워질수록 우리는 어려움을 견디는 능력을 상실해 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활동에 의도적으로 참여해야 하는데… (타래로 이어집니다) - 『나태한 완벽주의자』
- 📧상대의 시간을 줄여주는 메일 작성법📧 한 번만 읽고 모든 항목을 빠짐없이 적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결국 무언가 하나를 빠트리고, 그 빠트린 부분을 다시 확인하느라 메일을 주고받는 횟수만 늘어난다. 1. 질문마다 번호를 붙이고 줄을 바꿔 쓴다. 번호를 붙이고 줄을 나눠서 구분하면,
- 1.습관은 반복으로 만들어진다. 보통 나쁜 것일수록 도파민이 더 많이 분비되기에 더 쉽게 버릇이 된다. 반대로 좋은 습관을 들이기가 더 어렵다. 2.새로운 습관을 들이려면 처음에는 꼭 노력해야만 한다. 운동하러 가거나 친구를 만나러 가고 싶지 않을 때가 많은데, 그건 아직 뇌가 그 행동에
- 밀리의 서재 추천 책 11월 pick 『프로젝트 헤일메리』 『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만조를 기다리며』 『숨바꼭질』 『돌이킬 수 있는』 『두고 온 여름』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 예민한 사람들은 타인의 감정에도 상당히 민감한 편이다.누군가 화를 내면 똑같이 (심지어 더 심하게) 분노를 느끼기도 하고, 위로가 필요한 상대에게는 정확히 어떤 이야기를 해줘야 할지 잘 알고 있다고 적힌 부분에서 소름이 돋았다.예민러로서 아주 와닿았던 책..!! 책 속 <예민한 사람들의 특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