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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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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누구보다 빠르게 치고 올라와서 빠르게 내려간 두바이초콜릿" 워뇽 뿌우 하니깐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치는 덱스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00 - 라티의 삶이 얼마 안남은 시간 손이 예쁘다며 엄마 손을 꼭 잡고 있는 덱스 "제 아들이라고 느껴졌어요" "안 떠났으면 좋겠어요" 라며 우시는 엄마,, 라티 가지마ㅠㅠ 드라마보다 슬프뮤ㅠ😭
00:00 - 소녀 덱스 고화질풀영상 올라왔는데 진쯔 커여움 박제를 안할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하ㅠㅠ 덱냥이의 빅뱅입덕기 출처 zzsky725님
00:00 - 덱스 수영강사때 회원들 앞에서 사각팬티입고 다이빙하다가 팬티 벗겨진 후로 레슨이 늘어남 와중에 개웃긴 동엽신과 당황한 덱스ㅋㅋㅋㅋㅋㅋ
00:00 - 좀비버스 개웃긴장면 덱스- 배가 부풀어 오른다 세호- 날카로운걸로 푹 찔러야한다 시영- 그만하라면서 계속 시체에 싸대기 날림 홍철- 죽었는데 콧구멍을 자꾸 벌렁거림 모두가 슬픔에 빠져 얼굴을 가림
00:00 - 마마 소녀상이되 었던 덱스는 입국때 기자님 보자마자 냅다 자랑함 기자님: 오늘은 올블랙 시크시네요? 덱스: 제 첫콘서트였거든요 첫콘서트를 빅뱅으로 장식할수 있어서 최곱니다 근데 아무도 안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00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질문에 1초만에 엄마라고 대답하니까 엄마 엄청 행복해하심☺️ 덱스 아빠한테는 비밀이래 짜짜를 엄청 먹일수가 있다고ㅋㅋㅋㅋㅋ
00:00 - 내가 유리웅니였다면 나를 감싸 보호해 주는 순간에 1차 심쿵 여자가되서 덱스 가슴을 톡 쳤는데 종나 단단해서 2차 심쿵사 기졀ㅇ<-<
00:00 - 짜짜사랑 아빠와 라티 덱스 손을 꼭 잡고 마지막 작별의 시간 아빠: 우린 곧 다시 볼 거라고 생각했고 각자 갈 길 가는구나 하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아들과 아빠는 그런 사이가 아니에요" 마마 데다와 라티가 꼭 다시 만나길🙏
00:00 - 손 발 붙어있는지 확인할 정도로 사고가 났는데 "저도 단순해서 다음날 까먹어가지고 아 뭐,,그랬었나 보다"이럼,, 진짜 덱스의 저 멘탈이 부러움 나도 덱스 멘탈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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