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눈동자커지니까 마약한거같음;;
다른캐릭터였으면 저정도가 제정신눈깔일텐데
덴지 ㅇㅅㄲ가 저렇게 되니까 갑자기 그윽하고 적응안돼
s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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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ッピー ラッキー konnichiwa baby
- 기도ㅈㄴ내용없을듯 ( 하나님 오늘도 ) ( 처먹을 밥을 주셔서 ) ( 아잣쓰!!! ) ○ o .
- 누구야 누가이런 극악무도한짓을한게야 콴시네이년
- 딴말인데 소련여자 라고하니까 유튜버 생각나고 웃김 (레제: 나다.)
- 달링 - (베이비♡) 달링 - (아항♡) 달링 - (베이비♡) 달링 - (아항♡) 달링 - (베이비♡) 달링 - (아항♡) 달링 - (베이비♡) 달링!!!!!!!!!!!!트친이 진짜 위험하단 신호 알려준다 * 아 죽고 싶다 -> 아직 살만함 * 갑자기 트윗으로 막 노래 부름 -> 경찰 불러야댐
- IRIS OUT: 조리개를 점점 닫으면서 원형으로 좁아지는 화면을 연출하는 영화 기법 (후지타츠의 영화광 기믹에서 따온듯) iris는 사람 눈의 홍채를 뜻하기도 함… 그래서 오프닝+영화 내내 (마키마의) 동공을 연상시키는 동심원 모양이 연출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됨!!
- 같은 장면인데 콴시 태도차이 극명해서 존나웃김 << 남자 데블헌터 (망설임없이 집어던짐) 파워(미녀) (말로 회유) >> 심지어 남자는 그냥 그자리에 있었을 뿐이고, 파워는 자기 애첩을 인질로 삼았는데 이런 태도차이란게… ㅋㅋㅋ콴시가 덴지가 여자였음 좋아했을거라는 캐해에는 딱히 동의 할 수 없는게 콴시의 애첩4명을 보면 얼굴컷도 ㅈㄴ높고 덴지같은 타입도 없잖아... 부치라면 여자를 다 좋아할 것이다.. 이건 편견이야 차라리 코베니나 파워를 좋아하겠지 실제로 파워에겐 꽤 상냥하게 굴었고 <ㅋㅋㅋㅋㅋㅋ
- 덴지.. 레제가 도망가자 했을때는 둘다고르면안돼..? << ㅇㅈㄹ하는 씹폐급이었다가 2부에서 양자택일 상황 재림하니까 “제일소중한건나유타야” 이럼서 망설임없이 아사버림 ㅋㅋ 이것도 성장한거야…
- 다 같은 entj라도 조금씩 다 다름 질서 선 중립 선 혼돈 선 마키마: “필요한 악이란 국가가 목줄을 쥐고 지배하는 것” 이라고 발언 엘빈: 대의를 위해서라면 원칙을 어길 수 있음 라이토: 내가 실정법보다 우선하는 정의다E(I)NTJ 들끼리 붙여놓고 싶음
- 까마득한 후임한테 맨날 얻어먹는 꼬라지 보니까 왜 아무도 안만나주고 고독사했는지 ㅈㄴ 알만함키시베 2부에 안나오는 이유가 고독사라는 설이 제일 웃긴데
- 덴지꼬셔서 쇡뜰라한것도 이 날인데 아키가 회식은 마키마씨랑 하고싶어요 ㅇㅈㄹ해서 속상해서 충동적으로 그랫던거잔아 ㅋㅋ (진짜 여자의마음 눈물난다) 암튼 이런식으로 아키때매 속상해서 홧김에 잔 적은 많아도… 진지한 관계는 전혀없엇을듯..난 개인적으로 히메노.. 아키 만나기 전에 한 두명정도 전남친 있었고, 뼈헤녀맞고, 당연히 후다고 아키 만난 다음에는 누가 자기 좋다해서 사귀어도 미적지근해서 한달 이내로 관두고, 술 ㅈㄴ취해서 가끔 원나잇같은건 해도 진지한 연애는 안했을듯… 이언니 ㅈㄴ순정파라 섹파도없었을거같은데
- 덴지 이제는 성장했음!! 이제 먼가를 결정하기 전에 생각이란 걸 쳐 해요!! 마니컷죠, 여전히 쬠 등신같긴하다만..구짝녀 ptsd 쎄게 때리는 신짝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