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는 계속 다 너는 결혼하고 애낳으면 그만 둘텐데 왜하냐 이런소리 들어와서 임신한것도 초기엔 숨겼고, 후에 출산했을 때도 바로 조리원에서 일했다고함 (요리 컨설팅)
어지간히 독하지 않으면 요식업계에서 여성 셰프로 살아남기 정말 힘든거임... 응원할 수 밖에 없음
정지선 셰프님이
주방에 여자 셰프가 있는 일이 흔한게 아니라고 했을 때 울컥함...
집이라는 공간에서는 여자가 무조건 주방에서 음식만드는 포지션을 쥐고 있는게 당연하단 듯이 행동하던 것들이
사회로 나오면
그 포지션마저 너꺼 아냐 넌 집에서 가정이나 돌봐 인게...ㅋㅋㅋㅋㅋ
참 모순이다.
솔까 고추라는 신체부위 자체가 못생김 아름다운 고추라는 게 있을수가없음 다른신체부위들은 다들 자연스럽게 달려있는데 고추...이건씨발무슨 신이 인간만들다가 찰흙이 남아서 대충 붙여놓은 것마냥 뜬금없이 가랑이 사이에서 덜렁대는 꼬라지가 뭐랄까 추한 걸 넘어서 니가 왜 거기있어? 이런느낌
유리천장 없다는 말이 존나 웃김
교수들 여학생들 앞에서 올해엔 남자 많아서 좋다
은근슬쩍 남자한테만 더 길게 피드백해주기
나중에 둘이 더 얘기하자 이러고 대놓고 밀어주기
존나 심한데 그냥 판이 좁아서 아무말도 못하는거야
교수랑 술자리에서 진짜 별별 말 다 듣는 여자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