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어제 죽었오
레즈비언인데
엄빠한테 커밍아웃 햇다가
딸 취급 못 받고
갖은 기독교 욕 먹어가며
사탄 악마 기도 엄청 당하고
상담 갔는데 목사님이 교정 시설 있다고 나을 수 잇다 그랫대
부모가 바로 옷 챙겨서 가자 그랫대
거기까지만 얘기들었어
저번에도 잘 놀아놓고
혜은 명복 빌어줘 제발
♡이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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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람. ちえ. that bitch. numerophobia. smoker. piercing & tattoo. fibromyalgia. initial crps. autonomic dysfunction. overdose. fan of Real Madrid. 유병장수.
Joined September 2012
- 이렇게 아기를 보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동물이란 걸 알면 저기 가둬두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Curiosity doesn't belong to humans only. This is the moment an orca carefully investigates a human baby. [📹 Collab] x.com/i/status/17497…
- >>>>> 주목 <<<<< 90퍼센트 이상 여성이 걸리기 때문에 의학게에서도, 큰 병원 의사들에게서도 무시당하고 버려진 “섬유근육통” 환자들을 적어도 난치병산재특례대상, 장애인 등록대상으로 추가해주세요. 현존 질병 중 최악의 통증질병이 crps와 비견되며, 미국 환자 현 1000만명이상, 한국통계없음.우연히 댓글을 통해 접한 제안이 의미 있다 판단해 실행에 옮겼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남겨주시는 다양한 의견에는 현장감 있는 아이디어와 실질적 개선책이 많아 늘 귀 기울이며 참고하고 있습니다. 참신하고 유익한 의견 주시면 앞으로도 적극 검토해 반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서장훈과 이수근이 기초수급자 갓 20살 말간 어린 남자애 앉혀두고, 너 성인이다, 스스로 돈 벌어라, 한심한 듯 타박하는데. 또 그 아이는 따끔한 말을 듣고 싶다며 헤실 웃고. 아이고. 너는 정부와 지자체가 너를 보호해줘야 하는데. 뭘 그리 짊어지고 사는지 얼굴이 어둡다. 갓 스물에 미성년 여동생
- 지하철은 아니고 어제 약국에서 약 나오기 대기중이었는데 아저씨가 내 앞에 지나가면사 피어싱 웅앵웅앵 하면사 지나가는 거임 그래서 다 들리게 피어싱 뭐요 해도 들은 척도 안 함 계속 얘기함 그러다 답답해서 아저씨!!! 하고 고함지르니까 쭈구리처럼 그, 그냥 피어싱 많다고,, 이럼서 황급히 나감지하철에서 옆자리 남자가 팔로 자꾸 밀어서 버텼더니 냅다 기싸움 할 거면 다른자리로 꺼지세요 ㅇㅈㄹ하길래 저 아세요? 왜 욕하세요? 이러니까 밀거면 다른자리 가시라고요 웅ㅇ앵 계속 같은 말 하길래 그냥 무시하고 왜 욕하셨냐니까요? 저 아세요? 이말만 반복했더니
- 사실 한국은 대단한 인종차별 국가이기 이전에, 인간 차별 국가임. 모난 돌은 무조건 정 맞는다. 한국에서 ‘일반적’, ‘평범함’, ‘한국적’ 등을 벗어나면 따가운 시선이나 지적질을 피할 수 없다. 한국은 얼굴을 mm단위로 측정하고 대놓고 앞에서 지적질 하는 나라다. 살 찐 사람을 관리 안 하는 사람으
- 희열의 레이어가 겹겹이 쌓여있음 1.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 2. 한국 최초 여성 노벨상 3. 아시아 최초 여성 노벨문힉상 4. 이 시국에 5.18과 4.3을 다룬 글이 노벨상 5. 고은(본명:고은태) 관에 말뚝 박음 6. 한남민국에 페미니스트 노벨상 7. 블랙리스트에 오른 작가가 노벨상
- 엄마가 집 나가고 아빠랑 둘이 남겨졌는데 나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나 오밤중이 돼도 아빠는 술 마시느라 안 들어오고 혼자 겨우 비빔면 끓이는데 그제서야 아빠가 집에 들어왔음 아빠는 내가 해줄게 내가 해줄게~~~ 에이 저리가 있어 하더니 뜨거운 비빔면 만들어줬다
- Replying to @hodgeson0011다행입니다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정신병원이나 치료를 받는 일 너무 미개하고 없어져야 할 일이에요…
- 김윤아 님이 서치를 해보신다 하여 저도 옛날 추억 꺼내봐요. 초등학생 때, 어머니가 가출하시고 imf로 사업이 망해 의기소침한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아무에게도 관심 받지 못했고 동생은 데려가며 전 버려졌다는 게 많이 힘들었어요. 어느날, 자우림의 콘서트 티켓이 집에 왔는데,
- Replying to @dd_Yquem혼내고 있는 부자새끼들를 보니 속에서 욕짓거리만 쏟아져나온다. 더러운 새끼들 머릿 속에 저만 아는 에고와 당당한 자만심이 아이 마음을 할퀴었을테다. 살아봤는지, 가난하게. 수급을 받는 것 부터가 얼마나 고난스러운지. 멀끔한 면상도 아닌 걸 들고 다니는 주제. 꼬라지를 보면 침을 뱉어줘야지.
- 이수정 교수님이 성범죄에 중형 때리면 오히려 살인에 늘어난다는 얘기에, 전혀 아니라고. 전세계적으로 조사한 걸 보면 전혀 상관관계 없다고 하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