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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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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지표 제작 및 서비스 채널 *먼저 DM 드리지 않습니다. 투자계X, 차트계X, 콘텐츠계X, 지표계O 그냥 지표만드는 서당개
- 답안지 유출 같다 ✍️ETF에 이런 것들이 승인대기로 올라가고 있다는 걸 보면, 금리인하 시대에 유동성이 몰릴 예비 버블 종목들은 이미 셀렉이 되었다고 봐야 무방하지 않을까? 뉴-섹터 선정이 끝났다는 건 마켓 플레이어 모두 동의할 것인데, 그 안에서 대장주들도 결정이 되었다는 것처럼 보임. 24년 말에 1차로
- 요거 강조하시는 고수분들 많으십니다. 저도 이거 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 플리토의 중기 모멘텀은 주봉으로 23,000입니다. 그러나 월봉은 이제 셋업 형성입니다. 왜 다들 이제 시작도 안했냐고 하는지 시그널이 알려줍니다. 🙏🏻 뭐라고 아직 월봉은 시작도 안했다고!!!! 🫥이거… 플리토 기본 10배거 봤는 데… 그 이상일지도…
- 정답지 또 유출입니다. ✍️ 숫자까지 나왔는데요. 😳CJ 대한통운-로보티즈 내년 상용 배치 첫 물량을 5천대라고 가정하고, 5천만원으로 생각해 봅시다. 하드웨어 판매만 KRW 250B네요? 유지보수는 당연히 로봇제작사에서 하겠죠? 최소 10B~25B 정도 되겠지요? 하드웨어 원가율을 70% 잡고, 유지보수 원가율을 40% 잡아보세요. 지금 OPM 얼마죠?🤣🤣
- Tradingview의 등록규정에 한글 타이틀이 있음 안된다고 삭제처리되서, 다시 만들어서 배포합니다. 기존 사용하시던 분들도 꼭 아래를 통해서 다시 받으세요.🙏 [무료배포] 🚀투자 날씨 풍향계 —
- 다들 아시는 피어사고 익스트림에 팔기. 사람이란게 그러기 어려워요. 그런데 한전 그렇게 번 경험을 가지면 주식이 쉬워보일 정도로 위기는 기회로 축제에선 걱정을 하게 될거에요. 주변의 고수 및 마법사분들을 보세요. 무수히 많은 그런 경험들이 있어 그렇게 얘기하는거에요. 4월에 그런분들 다📉 극한의 공포가 왔다! 1년에 몇 번 안 오는 기회다! 지금 시장은 극단적 공포다. CNN Fear & Greed Index가 22까지 추락했다. 단 한 달 전엔 탐욕이었지만 이제는 완전히 정반대다. 투자자들은 겁에 질려 도망가고 있다. 1주 전엔 31 (공포), 한 달 전엔 58 (탐욕), 1년 전엔 68 (탐욕)이었다.
- 이제 볼린저 밴드는 이걸로 공부하고 마스터하면 됩니다. 🙏🏻
- Alis volat propriis님의 타노스급 손가락 튕김 한번에 500대던 팔로워분들이 급 2000대가 되었습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과분하게 팔로우해주신 모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모두 인사드리면 팔로워분들 피드가 정신 사나오실테니 자제하겠습니다. ❤️ 하루 400명 이상 팔로잉은 제한이
- 신뢰가 간다. 대표가 미쳐있는데 회사가 성공 못할리가 없다. 난 진심 지나온 회사들을 돌이켜보면 회사의 대표가 그회사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유능한 직원들을 뽑아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대로 못쓰면 회사는 망한다. 제대로 사업을 이해 못하는데 사업의 차별성을 가지고 나아 갈수도[Who Is ?]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이사 -로봇대회 우승 휩쓴 로봇애호가, 로봇용 액추에이터 전문업체 일궈 [2025년] businesspost.co.kr/BP?command=art…
- 초기 주식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너무 데이터가 많고 설정이 많으면 어려워하실까봐 대시보드를 현재의 간소화 버전으로만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고수분들도 많으시고 공부를 하시는 분들도 많아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기능외 대시보드의 정보를 모두 제공하며 다음과 같은 모드들을 제공합니다. PC 및
- 아침 가족 여행 준비로 못보고 있다 좀전에 운좋게 캡쳐를 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저한테 과분하게도 3,000명이 함께 해주셨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납니다. ☕️🐾 숫자보다 더 고마운 건, 그 안에 담긴 관심과 신뢰입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평생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보답하도록
- 한때 나에게도 하나의 꿈이자 목표였다. 글쓴이와 같게 운좋게 외국계 대기업에 다니며 단순 계약일뿐인데 성공한 줄 알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다는 빌딩으로 출퇴근을 할때면 어깨뽕이 절로 올라갔다. 지인들이나 동생들이 점심에 지나가다 오빠 여기서 근무한다며 커피 한잔 사달라고할 때면한때 나에게 ‘대기업 입사’는 하나의 꿈이자 목표였다. 미국의 평범한 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CJ 그룹 인턴십에 합격해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다. 지하철 출근 길에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사원증을 걸고 다니며 '나 대기업 다녀요' 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