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부모님 차를 타고 외출했다 돌아올 때의 이런 풍경
오타니의 스위퍼
112.8K posts
‘문학’은 자살자라는 단어를 재산으로 가짐으로써 진보할 수 있다. p.269
Joined October 2010
- 하니의 푸른 산호초가 워낙 이슈가 커서 제대로 보지 않았는데 민지의 오도리코가 진짜네.. 제이팝과 케이팝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 정반합알티한 글 보고 뭐 그럴 수도 있겠네 싶다가 민지 오도리코 부르면서 가방 던지는 거 보니까 아님 단지 취향이 어쩌다 맞고 수준의 기획이 아님 ㅋㅋ 대퓨님은 천재임 ㅋㅋㅋ
- 이거 신기하다. 왼쪽이 작성자 아버지 과거 만박때 사진인데 단순히 짱구 어른제국의 역습이랑 같은 장소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뒤에 오른쪽 이미지랑 거의 흡사한 모습의 가족이...
- 오타니 쇼헤이가 벌써 31세라는 사실. 오타니 쇼헤이도 인간인 이상 육체의 전성기를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은 아무리 길어도 앞으로 3~4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 괴롭고 견딜 수 없다. 혈귀가 되자 쇼헤이. 그러면 백 년이든 2백 년이든 야구를 계속할 수 있다. 강해질 수 있다.大谷翔平がもう31歳という事実 大谷翔平も人間である以上、肉体のピークを保てる時間はどんなに長くてもあと3〜4年程度しか残されていないのが辛い、耐えられない 鬼になろう翔平。そうすれば百年でも二百年でも野球し続けられる、強くなれる
- 예대, 음대 둘 다 졸업한 친구의 작품 야바이
- “조금 기쁜 일이 있었으니 들어보세요. 잎사귀를 보냈는데, 그 잎사귀가 무사히 도착했다는 이야기입니다.”ちょっと嬉しいことがあったので聞いてください。葉っぱを送ったら、その葉っぱが無事届いた、というおはなしです
- 아무튼 난 디자이너들이 안도 센세의 말을 새기고 남들이 구리다 하면 뭐 고멘네 하는 태도를 가졌으면 좋겠음 ㅋㅋ텍스트 맥락을 제외하고 조형에 대한 비평은 가능한 게 아닌가. 그게 일부라 할지언정.. 그리고 디자이너는 결과물과 자신을 동일시 하지 말아야 한다고 봄. 구릴 수도 있지. 그게 뭐 대수라고
- “처음 봤을 때 엄청나게 충격적이었다. 애니메이션으로 이렇게까지 무게감을 표현할 수 있을까 싶었다.”#記憶に残る殺陣選手権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Air/まごころを、君に」 初めて観た時めちゃくちゃ衝撃だった。アニメでここまで重さ(重量感)を表現できるのかと。
00:00 - 이 사진 좋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인 4일 오전 0시께, 광주일보 기자들이 호외 제작 후 윤전부로 파일을 보내기 전 편집기를 통해 마지막으로 지면을 확인하는 모습.”광주 기자들 “계엄군 언제 올지 모르니 문 잠그고 호외 만들었다” [비상계엄] 광주 기자들, 자발로 모여 출입 봉쇄하고 호외 만들고 “광주, 공포·분노 깊이 달랐다…尹 퇴진, 이번 주 광화문이 분수령” 입력 2024.12.05 16:49 수정 2024.12.05 16:54 mediatoday.co.kr/news/articleVi…
- “문인 줄 알았는데 모두 마스킹 테이프였다.”ドアと思いきや、全てマスキングテープだった。小宮太郎さんのVirtualを神宮前のMAHO KUBOTA GALLERYで観た。 2月24日まで。
- 이런 이불이어야 함.. 목화솜 이불 ㅋㅋ이거 해본 사람 RT
- LOVE라는 단어가 나올 때까지 무작위로 문자열을 생성하는 작품. 단순한 알고리즘으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숭이가 무작위로 타자기를 두들기면 언젠가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쓸 수 있다는 사고 실험 ‘무한 원숭이 정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 중국 커피도 정말 잘하는구나.. 상하이 O.P.S라는 커피숍 시그니처라는데 투명한 라떼.. 확실히 중국은 커피도 첨단임 ㅋㅋ 뭔가 접근하는 태도가 한국 일본이랑 좀 다름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