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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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ing Korea sports for the yonhap news agency.연합뉴스 스포츠부 기자 김경윤 입니다. [email protected]
Joined March 2010
- 류지혁 : 우성이는 잘못 없다. 오히려 발을 뻗지 않아서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우성이와는 두산 때부터 각별했던 사이다.
- KIA 구단은 김도영의 재검진 결과와 관계없이 올 시즌 남은 기간 휴식을 주기로 했습니다. 내부 회의를 거쳐 선수 보호 차원에서 시즌 아웃 결정을 내렸습니다.
- 박진만 감독 : 오늘 비예보 있지 않았나. 경기 안 들어갔어야 했다. 더블헤더나 마찬가지다. 원태인도 공격도 흐름이 끊겼다. 아쉽다.
- 이재현 : 출전 아무 문제 없다. 2차전 자고 자욱이형이 락커룸에서 선수단 소집해 기죽지 말자고 했다. 꼭 이길것.
- 원태인 : 4,7차전 다 나갈수 있어요. Q. 삼성팬들은 배영수 ks 투혼을 떠올리며 염려하고 있다.. A. 전 괜찮아요. 다치지 않을 겁니다.
- kt 오재일이 은퇴하기로 했습니다.
- Q. 폰세는 mlb에서 통할 것 같나? A. 음 .. 아직은 좀 부족해요. 7년 정도 한화에서 뛰면 MLB에서 성공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