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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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술자리에서 친구가 자기 요즘 남혐이 심해져서 젊은 남자들이 길에 서있기만 해도 꼴보기싫고 화난다길래 3차성징이 온거라고 말해줬음.. 성숙한 여성은 원래 그런거임…
- 오늘의 웃긴일: 첨가는 동네 빵집에서 빵 2만원치 사서 야외 테이블에서 하나 맛보고 가려고 앉았다가 생각보다 심각하게 수준이 높아서 총 세번 다시 들어가서 빵 삼……
- 이 트윗 왤케역겹나 생각해봤는데 진짜 좆도아닌 속눈썹 붙이는 짓거리 때문에 여자가 여자한테 창녀촌에서 다리나 벌리라고 욕하고있는게 너무 비참함 지 눈에 가짜털 몇개 덜 붙었다는 이유로 여자 스스로 여성성 자체를 모욕하면서 분풀이하는게 남자들이 우습게 보는 멍청한 생물같아서 슬픔..
- 남자들은 왜이렇게 공공장소에서 지 여친을 더듬어댈까.. ;; 존나 역겨움… 남 앞에서 소유권 증명하듯이 존나 더듬어댐…..
- 프리큐어에 자기 자리가 없는 남자아이 이야기에는 모두가 통곡하며 안타까워하는데.. 제대로 된 역할의 여자 하나 안 나오는 소년만화 보고 큰 여자들이 느낀 소외감은 여자들 자신도 잘 모르는구나 싶음..프리큐어를 좋아하는 아들이 드디어 남성큐어가 메인맴버가 된 히로프리에 빠졌고, 프리큐어 의상을 대여해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이벤트에 가기로 함. '남자애가 가도 이상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아들에게 '큐어 윙도 남자애니까 괜찮아'라고 용기를 북돋아주었더니... 이벤트 회장에 가보니까
- 여자들이 이런 마음으로 뉴스 덧글창 누를 수 있게 하나라도 더 선플 달자 얘들아맘의 준비하고 댓글창 눌렀는데 생각보다 긍정적인 반응에 놀람
- 남자들 자기 피해서 말도 못하고 다리 오므리는 여자들 보는게 좋은거라서 순순히 잉ㅜㅜ 불편해... 하고 참지말고 불편한데 다리좀? 하고 딱딱하게 한마디 해야함 그럼 알아서 자기한테 숙이고 움츠릴줄 알았는데 아니라 놀람. 치워주시면 안될까요? 가 아니라 다리좀 오므리세요. 임난 그냥 가방이나 폰 모서리로 쩍벌남 허벅지 두어 번 치고 눈 마주치면 '다리 오무려주세요' 했는데 생각 외로 화들짝 놀라면서 쫙 붙이더라 내가 말 걸 줄고 몰랐고, 그렇게 대놓고 말할 줄은 더더욱 몰랐다는 반응이라 역시 한남들은 실존하는 여자를 npc로 보는 등신새끼들이구나 싶었음
- 내가 이번주에 깨달은것… : 인간 체온에 대한 그리움은 전기장판을 개시하면 80%정도 충족됨…. 몸살기운에 골골대면서 장판꺼내서 누웠더니 외롭지 않아짐….
- 다담에서 나온 <매운버섯칼국수 양념>도 추천합니다! ㅎㅎ 여기에 다진마늘 한숟갈 푹 퍼서 추가하면 버섯샤브칼국수 계열의 맛 제대로…! 등촌샤브칼국수… 저희집에선 등샤칼이라고 부릅니다만… 집에서 해드시면 님 동네 이름 붙여서 X샤칼 만드실수 있어요.
- 여자 뜯어먹으려는 남자 하나 더 추가네요 변호사라는 놈이 직업윤리도 없고 제정신인가?구제역에 제보한 사람이 쯔양'전 남친 변호사'였다니 이게 무슨.. naver.me/FIfjOvK9
- 남자들이 항문섹스를 하고 싶어하는건 자기 성기로 여자를 고통스럽게했다는 전능감을 얻고싶어서임… 거대한 성기로 여성성을 유린하고자 하는 판타지가 있는데, 현실적으로 지 성기 크기론 불가능하니까 점점 이상성욕이나 페도필로 빠지는것. 내 성기가 작아도 처녀라면 꼼짝 못하고 아파하겠지?남자처럼 항문에 전립선도 없는 여자한테 항문성교 왜 요구하는지 앎?ㅋㅋ... 질은 타인과 해봤을 가능성이 있지만 항문은 6처녀9라서임^^... 진짜 정신 차려라...
- 진짜 가슴떨린다….. 이 대단한 여성들을 불러모으는 김연경이라는 사람의 존재가……😭.. 어떤 히어로 영화나 스포츠만화보다 두근거림김연경언니 한 명 보고 브라질 , 네덜란드 , 러시아 , 아르헨티나 등등 세계 각국에서 여자배구 올스타 하러 한국까지 오는 외국 선수들 너무 감동적임 ••🥹💗 진짜 어케 한국에 이런 선수가 나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