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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value
@cocoviewer
원래 쉬운 것이 아니다.
Joined Sept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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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자랑들 좀 그만해라 부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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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대 졸업생이 30주년 동문회에 다녀와서 깨달은 것들! 1. 인생을 정확히 계획대로 살아낸 친구는 한 명도 없었다. 아무리 꼼꼼하게 계획을 짜도 ‘예정없이 찾아오는’ 일을 겪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2. 직업에서는 선생님이나 의사가 된 친구들이 대체로 행복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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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실현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by 매슬로우) ① 현실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각하고 쾌적한 관계를 유지 소망, 욕망, 불안, 낙관주의, 비관주의에 기인해 예견하지 않는다. 미지의 것이나 애매한 것에 겁먹거나 놀라지 않고 오히려 흥미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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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인간의 의지를 생각보다 과대평가한다. 실제론 환경의 영향을 무지 받게 된다는 뜻. 주변 셋팅 잘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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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밖에 아주 야비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거나 짜증내지 마라. 그냥 지식이 하나 늘었다고 생각하라. 인간의 성격을 공부해가던 중에 고려해야 할 요소가 새로 하나 나타난 것 뿐이다. 우연히 아주 특이한 광물표본을 손에 넣은 광물학자와 같은 태도를 취하라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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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지하주차장 가보면 귀신처럼 공회전도 없이 시동꺼진 차 운전석에 털썩 앉아있는 아조씨들 있잖슴. 왜 저러고 있지 이해가 안됐는데 나도 살아보니(?) 그렇게 왜 앉아있는지 알게뜸.. 아무도 방해받지 않고 너므 편안하고 조으네. (대충 들어가기 싫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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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커 보고 왔다. 영화 시작 전 아이유 광고만 5개가 나오고 영화가 시작되면 아이유가 바닥인생 미혼모를 연기한다. 이래놓고 집중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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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정함이 철학이다. 2.시야를 넓고 길게 봐야 한다. 3. 비즈니스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느껴지게 하는 것이다. 4. 디테일은 매우 중요하다. 5. 삶의 밀도가 다르다. 아주 촘촘하시다. -금미옥 미식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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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를 하다가 난관에 부딪혔을 때는 "어떻게 하면 이걸 해결할 수 있을까?" "누구를 찾아가면 될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게 뭘까?" 이 질문으로 이어져야 한다. 여지껏 살면서 대체로 이 질문 후에 난 더 성장했고 행복했다. 저 질문 안에 대체로 "운"도 많이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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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애쓰는 사람은 필사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어깨에 힘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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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는 실패전문가다. 소설이라는게 원래 실패에 대한 것이다. 세계명작들을 보라. 성공한 사람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노인과 바다》의 노인은 기껏 고생해서 커다란 물고기를 잡는 데 성공하지만 결국 상어들에게 다 뜯기고 뼈만 끌고 돌아온다. 《안나 카레니나》의 안나와 《마담 보바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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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변호사들은 대체로 행복하지 않거나 다른 직업을 찾고 싶어 했다. 다만, 로스쿨 교수가 된 친구들은 대체로 직업에 만족해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에 무언가 비결이 있는 것 같다!) 4. 은행이나 펀드매니저 등 금융권에서 일한 친구들은 모은 재산을 어떤 식으로든 사회에 환원할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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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술 분야에서 일한 친구들은 대체로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그 가운데 큰 성공을 거둔 친구들도 있었다. 다만, 예술 분야에서 일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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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고들 했다. 그런데 총동문회 직전에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재산이 많을수록 스스로 행복하다고 답한 이들의 비율이 높았다. 7. 하버드 84학번 (입학 기준) 동문이 가장 채우고 싶은 욕구는 수면욕이었다. 잘 자는 일은 섹스나 돈보다 더 중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