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복궁 담벼락 ‘낙서 테러’를 사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1억원 넘게 들어간 경복궁 복구 비용을 물어내라는 요구에 이 남성은 돈이 없다며 버텼고, 이에 검찰은 직접 은닉 자산을 찾아내 몰수하고 추가 기소
플루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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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인근에 연구선을 띄우면 일본 순시선이 득달같이 달려와 경고방송. 진로를 방해하는 일. 최근 들어 횟수가 잦아져 1년에 100여 차례. 그런데 그보다 더 걱정하는 것은 일본의 집요한 연구. 독도 연구의 최전방에서 김 대장은 그 어느 때보다 위기감을 느낀다고
- "4.3의 완전한 치유가 진정한 화해와 통합의 길입니다." 2023.04.03. 문재인, 김정숙 (사진 올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 '이모' 이거 좀 쓰지 마라. 뭔 이모. 정책이 하나같이 시대에 뒤떨어지고 성인지감수성도 최저. 이럴 게 공공의 돌봄 기능을 더 확대해야 하는 거 아닌지. 외국인 가사 도우미를 저임금으로 들여온 후 생길 그 사회적문화적 갈등을 어찌 할까.[단독] 월급 최소 154만원… ‘필리핀 이모’ 9월쯤 온다 naver.me/xn6D8mGu 외국인 가사·육아 도우미(가사 관리자)를 국내에 도입하는 절차가 시작됐다. 인력 파견국인 필리핀 정부는 이달 초 한국에서 일할 가사 관리자 선발 공고를 낸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 이런 줄은 몰랐네요. 성경김 대표가 독도를 계속 표시하는 게 당연하다고 일본에 수출 안한다고 합니다. 외국인 친구에게 김 선물할 때도 성경김으로 해야겠군요.
- "남편이 저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걸 보고 너무나 안타깝고, 남편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젔답니다...이러한 계기를 마련해 준 누구누구에게 더욱 감사합니다...저도 사랑 고백...여보, 어디 계세요, 사랑해요. " ㅋㅋㅋ 김문수 후보에 대한 설난영 여사의 고백. 되게 쿨하고 멋있네요.
00:00 - 해외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은 한국인으로서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 중 하나가 펜데믹이라고 한다.록다운 없이 펜데믹을 무사히 극복했던 K방역 성과를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방역실패'라고 하는 윤 씨는 또 업을 쌓는다.외신에 보도되겠다. 한국 대통령이 펜데믹 시절 K방역 실패라 한다고. W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