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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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미안한데이게 real 고은언니말투라고?? 난무슨 장난 혹은 밈인줄알았는데 주변인들 ㄹㅇ 무덤덤. 하게 나도열심히할거야 라고받는거 보고놀람 언니가애교만땅, 덩어리엿다고
00:00 - "그날그날 손이 가는 대로 입은건데도 어딘가 남다르게 느껴졌다면 그건 재희의 당당한 태도 때문이었을거다. 재희는 속이 보일까봐 혹은 누가 볼까봐 가슴을 가리면서 상체를 숙이는 친구가 아니다."
- - 소설가가 되고 싶어 하는 흥수와 달리 재희의 꿈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서였다. - 그 점이 중요했다. 재희는 장래희망 같은 게 없는 친구다. 어디든 열심히 취업 준비한 회사에 들어가서 자기 능력을 보여주고 역량을 차근히 쌓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인생관을 가졌다.
- 대도시의 사랑법 솔직히 최소 두번 봐야함.. 처음 볼 땐 첫 시작부분 보고 음.. 했는데 엔딩보면 막 눈물고임 그러고나서 두번째로 볼 때 첫시작부분 다시 보면 막 미소흠뻑 머금고 관람시작하는거야 디테일이 많고 깊어서 여러번 봐도 지루하지않고, 재밌는영화
- 프랑스 파리에서 고교 시절을 보낸 재희는 술이 모자라면 스쿠터를 팔아서라도 마실 만큼 성취욕이 높았으며 매일 클럽 화장실 위생 상태를 체크할 만큼 성실했다. 매일 클럽 화장실 위생 상태를 체크할 만큼 성실했다<< 이거레알대도시적 농담대사 ㅋㅋㅋㅋㅋ ♡
00:00 - "연기할 때 사람들이 재희를 오해하지 않고 그 이면을 알게끔, 연기하고 싶었다" "대본에는 재희의 마음들이 적혀 있으니까 저는 재희를 오해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재희를 모르는 사람들은 오해하고 낙인찍을 수 있겠다 싶었죠. 재희의 행동에 궁시렁거리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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