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후, 좀 있으면 1년임. 1년은 축하도 해야 하겠지만, 정말 '시작이 반'인데 제대로 되고 있나를 봐야 할 부분이 많음.
국제 정세나 지정학적인 위기가 워낙 많아 전 분야를 다 보진 않더라도, AI를 위시한 과학기술이나 기후에너지 쪽은 좀 가볍게 짚어봐야 할 듯 함.
할 말은 엄청
요즘 아이들 교육이 무너진 이유는 '틀린 걸', 자꾸 '다르다'라고 인정해달라고 하면서 부터임.
'의견'은 다를 수 있지만, '기초'는 완전히 새로운 게 나오는 사례를 제외하곤 일단 배울 때 '옳고 그름'에 대해 학습이 된 이후에야 할 수 있는 게 '다름'의 미학임.
'옭고 그름'을 구분하지 못하는
#LK99 아카이브에 공개한 논문의 진위 여부를 검증한다는 건 정말 터무니 없는 소리.
1. 아카이브에 공개한 논문은 누구나 자유롭게 재현성 실험하고 자기가 그 논문에 근거 하여 발전된 연구를 할 수도 있음, 즉, 아카이브에 올라온 순간 ‘불특정 다수 동료들이 검토’를 하는 ‘피어 리뷰’임. 외려
주가와 펀더멘틀과 늘 연동되지 않지만, 최근 분명한 건
테슬라가 누적된 응력이 폭발하는 시기에 임박했다는 말에 동감.
1. 4680 본격화 임박
2. 대중화 버전 직전 모삼, 모와이 물량 확대
3. 대중화 버전 기가 베를린 준비 - 기가 멕시코도 따라 올 거임
4. ’Grok’ 발표 임박
5. 하이 앤드 플래드
종종 보면 자산이 수백 억인데, 아반떼 타네 셀토스 타네 이러며 역으로 바이럴 떠는 이들이 있는데, 대략 30 - 40년 전에 그때 돈으로 수백 억 자산을 이룬 작은 고모가 있었는데, 고모부가 공직에 계셔서 어쩔 수 없이 모 국산차를 타고 다니심.
그러다 어느 해, 중앙선을 넘어온 음주운전 차량과
'국영수'는 진짜 모든 공부의 기본인데, 특히 수학은 '논리'적 사고에 아주 중요함.
초중고 레벨로도 충분히 가능한데, 사람들은
1. 평균에 대해 감이 없음.
2. 분포에 대해서도 감이 없음.
3. 대푯값이 대해서도 감이 없음.
4. 추이와 추세를 보여주는 '변화율'이 뭔지를 모름.
5. 입체를 볼 때 왜
테슬라 주주 분들, 다들 충격이 클 수 있는데, ‘우유 파는 아가씨‘ 생각해야 함.
머릿 속에서야 주가가 얼마가 되면 주식을 사서 거기서 50%가 오르니 큰 돈 버네 하지만, 그게 다 머릿 속 생각대로 되면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벌었음.
‘몇 퍼센트’ 올랐다는 건 실제 매매에선 아무 의미 없음.
결국
로봇은 테슬라가 툭 던진 후 젠2에서 경악을 가져 온 ‘옵티머스 제2’로 소위 첨단을 한다는 학계의 시제품이 와이어 연결하고 보조하여서도 이족 보행이 겨우 가능한 상황에서 더 이상 허세 부리기 어려운 상황임을 보여줘 버렸음.
이차전지 쪽도 아직은 서막이긴 하지만, 중대형 원통형이라는,
과거엔 정말 없었던 일인데, 요즘 아주 흔한 일이, 정부 회의를 하다 보면 소위 '문과' 출신의 행정고시 출신 실국장들이 '과학기술'과 '산업'에 관해 아주 확증편향을 갖고 이야기한다는 점, 대부분이 '인용'하여 이야기하는 거지 본인이 그걸 아는 게 아님. 그래서 누가 그런 건데 하고 물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