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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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하는 걸 하라고 하는 것보다 자신에게 취약한 부분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야...
- 근데 이런 류의 아이들은 내가 어릴 때부터 유구히 있었음 특별히 세상이 개탄할 지경이 됐다거나 나빠졌다는 생각이 들진 않음머한민국의 미래가 밝다
- 흔한 성소수동아리 풍경식남인줄 알았는데 여자였을 때...
- ㅅㅂ 아리애스터 영화 같음
- 근데 섹스 안하면 응급실에서 응급섹스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개야하다...우리가 밥을 안먹으면 영양실조에 걸려서 응급실에서 영양제를 놔주지 우리가 잠을 안자면 응급실에서 수면유도제를 놔주지 근데 우리가 섹스를 안하면 응급실에서 응급섹스를 해주나? 아니잖아 제발 인간의 3대 욕구에 성욕을 넣지마
- 어떤 점을 참고하라고 쓰신 걸까..
- 구구절절 맞는 말만 했는데 마약 투약을 범죄적 관점으로만 보고 처벌로 교정할 수 있다는 시각이 대중에겐 팽배한 듯.. 물질사용장애는 생리적인 영향이 강해서 혼자만의 힘으로 중단하기 힘들다 국가의 역할은 처벌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재범을 저지르지 않도록 교정하는 것도 포함되지 않나?가수 남태현 "혼자선 마약 끊기 어려워…재활에 정부 지원 필요" yna.co.kr/view/AKR202310…
- 자기연민self-pity이 자기자비self-compassion와 구별되는 점은 자기연민은 고통에 대한 과잉동일시와 어떤 경우 고립감을 동반하는 반면 자기자비는 고통에 대한 비판단적 주의를 기울이는 마음챙김과 고통을 경험하는 인간의 일부로 자신을 인식하는 보편적 인간성을 포함하는 개념이라는 점..요새 타임라인에서 ‘자기연민’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자주 보이는데 정확히 그게 어떤 개념을 말하는지 몰라도, 고통스러운 순간에 너그럽게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태도를 갖는 것을 말하는 ‘자기자비’는 정신건강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 어제 집 가는 길에 린다 개스크의 우울장애 강연을 봤는데 인상적이었던 말 회복력은 개인의 역량만이 아니라 사회의 역량이기도 하다
- 갑자기 오세훈 퇴진 집회
- 어제 술자리에서 바람쐬러 잠깐 나왔는데 대뜸 누가 "거기 부채 나한테 주면 안돼요?" 70살 먹은 게이 할아버지 무지개가 그려져 있으면 사람들이 알아보냐더니 "알아보면 좋지 뭐" 하고 껄껄 웃으시던 70살로 안 보이신다고 하니 "매일 얼굴에 열심히 발라" 할아버지 저두 노력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