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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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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돌도 앰버서더 따려고 1년씩을 인스타 피드에 코디 백만개씩 해가면서 노력함 그거 하나하나를 응원은 못해줄망정 입맛에 안맞는다고 지랄들을 걍 하고싶은대로 다 했으면 좋겠고 사회면에 날 짓거리 하지 않는이상 다 기특함 쟤만큼 기특한애를 못봄
- 아니면 쭈녀 말고 쭈로는 ㅁㅈ로 둘이 섹파임 근데 쭈 이런 거 많이 해봤는데 잘 버티고 튼튼하니까... 좀 대체로 하고싶은 대로 다들 힘조절 안하고 막 하는 편이란말야 이 형도 크게 다르진 않았는데 그 전까진 그냥 좀 좋다+몸이 힘들다 였는데 형이랑 하면서 난생 처음 싸는 거까지 다 싸보고
- 예전에 쉽트님이랑 햇던 빵쭈녀 얘기 말인데 애랑 하다가 **까지 싸게 만들어서 지처 늘어져서 잠든 거 두 번 기절한 거 두 번 그래서 그 이후부터 하는 거 좀 무서워하더니... 아니 다정해 좋아 근데 멈추고 싶을 때 안 멈추고 거기서 두배 세배를 더 가버리니까 몸이 내 거가 아닌 거 같아서...
- 쭈녀 옷 허물처럼 벗으면서 침대로 자러 감 그럼 따라가면서 옷 주워서 개어주는 남자 뭐 니트 스커트 하다못해 스타킹 브라렛이랑... 쭈엱 니 머냐 오늘 티팬티 입었어? 앟... 도대체 도서반납하러 가는데 왜... 치마에 티팬... 하... 근데 이불에 폭 싸여서 얼굴만 내밀고 오빠가 밨자낳
- 근데 지가 먼저 잘때 세워서 덮친 적 있어놓고 역으로 밀이 복수한다고 자는 애 냅다 쑤시면 대박 삐질 거 같아서 밀 어이없음 야 니가 먼저 했잖아 그래돟 뭐가 그래도야 양심이라는 게 없어? ... 허, 울어? 죄책감 쩔게 느꼈는데 하는 말이 형이 변태같이 자는 사람 쑤시는 얼굴을 못봐서 억울하대
- 화장품 가게 쫄쫄 쫓아다니는 이제횬? 키링남 그거 업계포상 아니냐ㅠ 쭈얀 여따 칠해 여기따가 하면서 지 손등 팔뚝 내밀어주고 알콩달콩 앟 이거는 봄브라이틓.../라이터? 머?/나는 쿨톤이얗/그랴 그러면서 돌아다니다보면 나같은 점원이 계산해주다말고 근데 너무 예쁘세요... 같은 말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