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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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미궁일줄 알았는데 NYT가 취재 끝냈네 26년간 반복된 설계변경 간단하게 확인 03년에 부서지는 구조 -> 콘크리트로 설계변경 07년에 국토부가 위치 지적하고도 개항승인 20년에 새로 개편해야하나 그냥 콘크리트 구조물 강화 자살한 분이 20년도 책임자
- 백종원 유튜브 '님아 그 시장을 가오'에 나오는 식당들은 하나같이 음식이 끝내주지만 공통점은 주인 어르신들이 장사 접으면 대가 끊기는 저가의 서민형 전통 동네 한식들 지금 필수의료 꼴이 저렇다 레시피 아무리 잘 만들어놔도 전수가 한번 끊기면 나중에 재현 힘듬
- 이상한 신념의 안티백서인줄 알았는데 더 쓰레기였네 ㅋㅋ
- 아니 별 거지같은걸로 대학가게 만들어놓고 정작 국제수학올림피아드는 대입성적에 반영을 못하게 막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델타변이의 특징이 초기에 열이 없는경우가 많고 감기증상이라기보다 알러지처럼 콧물 재채기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음. 발열체크 자체가 별로 의미없다는 뜻이고 감염자도 본인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은 꿈도 못꾸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 버닝썬 경찰총장 아저씨는 벌금만 좀 내고 아직 경찰에 계시는구나 버닝썬때 마약업계가 털릴뻔한 이후에 국가의 마약수사조직이 진짜로 털려서 분해되어 버렸고 버닝썬때 MBC가 마약취재 진짜 열심히 했는데 어느순간 입도 뻥긋 안하더라
- 스폰서 또 나옴 이정도면 그냥 흠집 정도가 아니라 드루킹 이상 규모의 건이라 더 강경하게 버틸수밖에 없겠네 물러서면 정권에 부담 그렇다고 버티면 버틸수록 역사적으로 이른 레임덕의 길로.. 건투를 빈다 K진보의 매력이란 대체....
- 이게 무슨 얘기냐면 심평원 직원들이 병의원 청구 신나게 삭감해서 그걸 인센티브로 뿜빠이하던게 8년전쯤 문제가 되어 중단 심평원 짓거리가 중단되자 그 무렵부터 건보공단놈들이 가짜승진이란걸 만들어 건보재정을 계속 빼먹어왔다는 얘기 둘다 똑같은 놈들이라 하나도 놀랍진 않음
- 복잡하게 써놨지만 건보/실손보험 많이 잡아먹을 중증/고령/만성 환자는 제발 그냥 '돌아가시는'쪽으로 유도한다는 말 아무도 죽으라 소리는 한적 없지만 저런환자 열심히 보다가는 병원이 망하도록 한층 노골적으로 설계예후가 좋아야 가산 -> 예후가 안좋을거로 예상되면 치료받기 힘들어짐 이딴게 의료개혁??
- 전문의 7명이던 센터가 반년만에 공중분해 백업없이 남아있던 선생님은 이러다 언젠간 사고나서 감옥갈거 같단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 정확히는 '돈 안되는 환자를 안볼수록' 돈이 되고 비급여 환자를 보면 스트레스없이 돈을 범. 의료수가가 사실상 원가 이하가 아니라는 복지부와 어용단체들의 주장에 이렇게 간단하게 반박할 증거를 주시다니..
- 소송걸어놓고 또 수술해달라고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가 있냐 생각할수도 있지만 놀랍지 않고 저런 보따리 내놓으라는 케이스는 부지기수 그 밑에서 실습돌던 의대생, 인턴들은 큰 사고로 인한 송사보다 그냥 저런꼴 지켜보고서 자연스레 필수의료과 선택을 안하게 되는거임김웅한 서울대 소아흉부외과 교수, “소아심장 분야는 이제 못 살린다” naver.me/xDJFLQB0 …그래서 그 소송은 어떻게 됐을까. 소송 기간 아이의 심장이 나빠지자, 부모는 김 교수에게 3차 수술을 부탁해왔다. “저도 사람인데 원망스럽긴 하죠. 그런데 아이는 살려야지 않겠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