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에서 엄청 알티되던 새송이버섯을 관자같은 느낌을 낼수있는 요리해봄 새송이버섯 두께1.5센티로 잘라 칼집을 잘 내고 식용유 조금에 먼저 앞뒤로 노릇하게 굽다가 버터를 넣어 지지면서 간장과 미림을 적당량 넣어서 조려주면 완성 관자인것처럼 속일수 있다는 아닌데 식감도 좋고 맛있다
어쩌다어른 ㅋㅋㅋㅋㅋ 회사에서 압박면접해서 그것에 당황하지 않고 잘 통과하는 유형의 사람을 뽑는 것이랴말로 소시오패스를 불러들이는 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소시오패스들이 그런 타입의 면접에 일반사람보다 유리하게 행동한다고 ㅋㅋㅋ 아 왜 우리나라 회사에 이상한 사람이 많은지 알았음
손님이 줄어서 엄마 식당 홍보 한번 할게요
셀프바 반찬들 비교적 저속노화인 편 매번 김치 직접 담가서 놓고 나물류 버섯류 하나이상씩은 놓으려 하시고 셀프바 국도 육수 우려서 끓이세요. 반찬은 매일 바뀌고 반찬만 보고 오는 분들 많아요!
바로 구워주는 삼겹살이 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