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오래 봐오면서 느낀건데
크롱은 아이들에게 "동생"의 존재를 받아들일 수 있게끔 디자인된 캐릭터라고 느꼈음.
어느날 갑자기 옴.
같은 집에서 잠.
말을 잘 못함. 잘 못 알아들음.
사고 침. 낙서 좋아함.
캐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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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잡념 게임
PC/PS5/Switch
Joined March 2016
- 출처가 궁금했는데 유족측 기자회견에서 공개한듯. '그러니까 무조건 괜찮다'가 아니라, 이걸 볼거라면 볼 수 있게 공개한 유족의 의도를 생각할 필요가 있어보임.
- 나는 소위 "사람 냄새나는 SF"를 좋아하고 그 중 탑은 인터스텔라임. 왜냐면 "차원을 거슬러 간섭할 수 있는건 중력 뿐이다"라고 전제를 깔아놓고 나중에 가서는 "사랑은 중력과 같다. 사랑도 차원을 초월해 간섭한다"라는 메세지를 덧씌워주거든.
- 컨트롤 Control 해보실분 온갖 기이/괴이를 관리하는 연방통제국 이야기에요. (SCP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같은 류) 스팀판 겨울할인 13,500원인데 다렉게임즈 프로모션으로 사면 11,000원
GIF - 한문철을 좋아하진 않으나 주식충계정 어그로에 속아넘어가지 말길. 정말 방송에서 보행자 잘못 여부를 물었는지 찾아보니 실제로 항목은 "교통사고냐vs특수폭행이냐"였음.포르쉐 잘못? VS 보행자 잘못?
00:00 - (추가) 파밍템, 약초가 유독 많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곧 보스전이라는 뜻이다.내가 비디오 게임에서 배운 것은
- 누가 애기 낳았다고 할때 출산선물로 추천하는건.. 역시 손수건 <<<< 압도적으로 많이 쓰임. 좀 더 가까운 사이라서 돈을 좀 쓰고 싶다고 하면 체온계 강추. 강추...! 강추...!!!
- 어릴 적(초5-6 사이 언젠가) 심부름으로 근처 마트에 식료품 사러 갈 때가 많았는데, 어느날 캐셔분이 날 부르더니 "다른 사람에게 돈을 줄 땐 구겨지거나 접힌 채로 주지말고 잘 펴서 줘야 해."라고 차분히 알려주셨다. 다음 심부름 갔을 때 곱게 편 지폐를 내밀었더니 밝게 웃으며 칭찬해주셨어.이건 봉투보단 덜한건데 누군가한테 칼이나 가위 펜같은거 건네받을때 아니...날카로운쪽으로 주더라구요..? 지금 나랑 싸우자는건가 잠깐 정신놓은적이 한두번이아님. 줄때 날카로운쪽이 상대방을 향해 있더라도 슥-삭해서 내쪽으로 바꿔서 건네줘야되는거임. 그 몸에 배인 슥-삭의 순간이 되게다름
- 조금 다른 얘기지만, "용사는 정의롭다"라는 클리셰를 비틀어 놓은 "용사는 음흉하고 악하다"라는 역클리셰가 너무 오래 판을 치다보니 힘멜에게서도 그런 위화감을 찾으려 계속 애쓰는 경우가 있는거 같음. 정신이 그쪽에 가있어서 이야기 이해를 못하는 수가..
- 부활한 것 자체도 어이가 없는데 심지어 코로나 확산 중에 합법화된게 더 어이가 없음 ㅋㅋ40년만에 택시 합승 부활…실명 인증 후 동성하고만 탈 수 있다 news.jtbc.joins.com/html/610/NB120…
- 했던 얘기 또 하는 거지만, 청첩장 보내길래 축하해주러 서울까지 갔었는데 나중에 내 결혼식 청첩장 보내준다고 하니까 대구 그 먼 곳을 어떻게 가냐면서 핀잔 준 사람이 있음ㅋ 지방>>서울은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그 역방향은 엄~청 큰일로 생각함.인정 ... 나 지방 살아서 KTX 비용 왕복 10마넌 내고 서울 갔더니 서울 사는 트친이 세 시간인가? 두 시간인가? 있다가 다른 약속 가야한다길래 그 날 이후로 블락하고 손절함 장난하냐 지금 나는 다른 약속은 당연히 없고 니를 위해서 연차 쓰고 올라간건디
- "P의 거짓 100만장 팔렸는데 해외 판매 비중이 90%이상" A: 국산게임인데 10%도 안돼? B: 미친 국내에서 싱글 게임이 한달만에 10만장 가까이 팔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