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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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나나 인사하자마자 실눈 뜨고 멀리 보길래 뭐지? 했는데 ‘수지씨 역시 오늘도 아름다우세요. 수지 어딨어’ 요런 멘트 날리심
00:00 - 제니 낯가리는 게 고민이라니까 덜 다치게 지켜줄 수 있는 보호 기제가 될 수 있다는 이효리 츄가 너무 친절해서 나중에 많이 아플 수 있다며 그게 가장 걱정된다는 선미 어른이세요,,
- 민주당은 원래 권영국에게 갔어야 할 표들과 본인 당 일인 것처럼 열심히 뛰었던 다른 당 의원들을 잊지 말아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