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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전에 블락비때문에 아육대에 갔는데 팬석으로 들어간게 아니라 지인찬스로 들어간거라 자리가 없어서 서성이고 있었음. 근데 정택운을 만남 사실 무섭게 생겨서 쫄았던건데 정택운이 성큼성큼 걸어오더니 팬이에요? 자리가 없어요? 하고.. 자리를 마련해주려고 함ㅜㅜ 근데도망갔어요죄송해요저 예전에 카페 알바를 했는데 카페에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온거예요 그래서 너무 반가워서 해맑게 안녕하세요! 했는데 그 연예인이 저의 인사를 무시하고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렇게 주문을 함 저 너무 뻘쭘하고 서러워서 그날 다이어리에 저주함 백퍼 실화임
- 아니근데 ㅇㅈㅎ 개웃긴게 우리가 계속 ㅇㅈㅎ 일로와 이거 LED 보여주니까 슬금슬금 우리쪽으로옴 ㅜㅜㅜㅜㅜㅜ개웃겨 그러더니 삼박자 개쩐다 << 이거 들고 있으니까 와서 손으로 콕
00:00 - 아니 딴게 웃긴게 아니라 저 질려버릴대로 질려버린 저 얼굴이 모든걸 말해주잖아지금아 ㅅ발 뷔님 한남새키들 형아… ㅇㅈㄹ로 먹먹문 오천장 처 쓰고 인생네컷 찍자고 징징거리는 거 받아 줄 때 마다 속으로 애새끼들 어리광 레전드네 썅;;;; 했다는 거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남자 천적
- 10년이 지났는데도 그 친구랑 잘 지내고 있다는게 더 감동적임나는지금미친 ㅠㅠㅠㅠ 진짜 그 영상속 여성분이 댓글남김… 10년뒤 8월 15일에 보자고….
- 근데 나는 이준혁 너무 너무 귀여웠던게 입 닫고 있으면 냉미남인데 입여는 순간 너무 귀여움 말을 못한다는게 아니라 말투가 나긋나긋 부히히힣 이렇게 웃음 40살이 글구 gv내내 발을 가만히 못두고 흔들흔들 ㅜㅜ
00:00 - 이거 티빙+웨이브 통합 이용권으로 사면 웨이브에 있는 SBS 컨텐츠는 아얘 못본대티빙-웨이브 통합요금제가 오늘 두시부터 시작... 이렇게 쪼개져 있는 OTT들이 알아서 합쳐주니 얼마나 예쁘고 기특한가요 이젠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느라 고통받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