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도대체 왜
도대체 왜!!!!!!!!
성폭력 피해 학생 곁에 섰던 유일한 선생님이 이런 수모를 겪어야하는 거냐고
도대체 왜!!!!!!!!!!
그러면 학생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갈 수 있냐고.
이런 소식을 들으면 자꾸 마음이 죽는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죽이고 있는거야
아, 나 전에 언니들이랑 같이 대형 백화점 안에 있는 마트에서 계산하고 있는데 갑자기 내 허리에 뭔가가 딱 닿더니 뒤에서 어떤 남자가 "가만 있어. 손 들어."라고 말함. 정말 언니들이 바로 옆에 있고 주변에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도 난 그 순간 허리춤에 이게 칼일까 총일까. 난 어떻게 해야할까.
동덕여대가 고발해야할 대상은 학생이 아닌 이사진이다
동덕여자대학교는 수십 년간 사학재단의 돈놀이와 반민주적 학내 운영을 묵인하고 동조했습니다. 원인 제공자는 사학재단 이사진의 방만한 가족경영과 수백억 원대 배임 혐의를 묵인하며 학생의 목숨까지 빼앗는 상황을 초래한 대학 본부입니다.
죽기 싫어서 헤어졌는데
경찰에 11번이나 신고했는데
피해자 집 비밀번호를 몰래 알아내서 자고 있는 피해자 집에 침입해서 죽도록 패서 결국 죽인 새끼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로 가해자에 유리하게 재판 진행 중입니다
피해자는 더 이상 목소리를 낼 수 없으니 유족분들의 목소리라도 들어주세요.
이대로면 감형입니다. 거제 교제살인 사건 가해자 엄벌과 교제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유족분들의 청원에 동의 부탁드립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어떤 폭력은 피해자가 사망하고 나서도 계속됩니다. 교제폭력이 살인으로 이어져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 가해자는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하고
비슷한 결로, 외국에 있을 때 들은 충고가
'못 알아들었을 때 웃지마. 양놈들이 그걸 이용해서 성희롱이나 성추행 한다'는 말이었는데,
못 알아들어서 대충 어색하게 웃지 않으면 어떻게 함? 싶었는데 외국 애들은 못 알아들으면 인상 쓰거나 정색하고 되묻더라고요. 진짜 친절한 친구도 그렇게 함.
뉴진스가 이렇게까지 한녀라고...
1. 국내 매체에서 안 실어줘서 외신 통해서 겨우 목소리 냄
2. 하룻밤에 변화할거라 생각도 안 했다.
3.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4. 법원 판단에 실망
5. 이 새끼들 우릴 혁명가로 만드네
뉴진스의 투쟁이 왜 이리 한녀 투쟁이야...
응원하게 돼
원래부터 '아저씨'가 갖고 있던 사전적 의미가
원빈 '아저씨'로 시작해서 '나의 아저씨'로 좆팔 개저새끼들이 지가 원빈인 줄, 신입 직원한테 성적으로 어필해도 되는 '아저씨'인 줄 알고 좆미새들 사이에서도 올려치기가 끝도 없었는데, 민희진의 개저씨 발언 덕분에 개저가 드디어 제자리를 찾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