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뚫린 것처럼 폭우가 쏟아지던 여름 날!
오랫동안 응원하던 김정윤 작가님 개인전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퍼붓는 날씨에 당연히도 관람객은 아무도 없었고, 혼자서 전시를 신나게 즐기고 있었는데, 출구 쪽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고, 저의 모든 것은 멈춰버렸습니다.
네. 그였네요. 남준.
앞치마 두른 '#BTS#진', 산불피해지역 안동 길안면서 급식 봉사
BTS 진이 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에서 식사봉사를 했다.
한 주민은 "유명한 연예인이라고 하던데 내 눈에는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청년이더라"며 "다른 봉사자들 속에서 티내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더라"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