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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맴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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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anced my dance
Joined April 2010
-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먼 친척이 남긴 거액의 유산을 받고 싶은 날들이네..
- 내가 너무 대충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보면 나보다 대충하는 사람들 너무 많고 내가 좀 잘하는 거 같아서 보면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 너무 많음
-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지 시간이 없지 건강이 없지.. 에 또 뭐가 없더라..
- 키즈카페에서 놀고 있으면 항상 말 거는 아이들이 있는데(주로 6~8세) 어제는 한 7살쯤 된 남자애가 자기가 블록으로 만든 자동차를 보여주며 "이거 보세요! 차에요! 굴러가요!" 하니까 옆에 있던 다른 남자애가 나를 보며 이해해 달라는 듯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 이재명 너무 비호감이고 싫었는데 대선 레이스 동안 이재명이 보여준 모습은 그게 위선이건 가식이건 어쨌든 나무랄 데 없었고 종종 놀랍기도 했다 그것에 대해 오래 생각할 것 같다
- 졸림 - 일을 못함 - 일을 못해서 잠을 못잠 - 졸림 - 일을 못함 - 일을 못해서 잠을 못잠 - 졸림 - 일을 못함 -일을 못해서 잠을 못잠 - 졸림 - 일을 못함...
- 가볍게 쓸 수 있는 3억 8천만원이 필요해
- 어렸을 때 책상 의자 빼 놓으면 밤에 귀신이 의자에 앉아서 노려본다는 이야기 들은 후로 늘 의자 넣어서 정리하는데 새로 산 시디즈 의자 오늘 왔고 일부러 빼서 돌려놓음 귀신도 한 번 앉아보라고..
- 싫은 게 여전히 너무 많은데 싫어할 기력이 없어서 평온해짐 표면적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