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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우뢰
@bobdylan318
좋았던시절.생각하면 잠깐이었다.네가 떠나가는 길을 나는 모른다.다만 다시는 오지 않으리란 것만 알뿐.모든 사라진 것들을 가슴에 묻으며.이젠 힘이없어 옛날처럼 멀리 돌팔매는 못날려. 미안해.너를 향해 열린귀.풍자.연민.따뜻한 눈빛..
알 것 없고
Joined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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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딸기ᆢ해외에서 인기다.정말로 연구개발비가 들어가도 아깝지 않은곳이 농업기술원같은 곳이다.매향과 설향이란 품종이 나오기전엔 일본 아키히메니 뭐니 일본품종에 대한 로열티가 수백억 지불되었던 거다.지금은 일제딸기는 찾아보기 힘들고 우리가 개발한 품종이 99%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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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에선 대한민국을 코리아라 하지않는 지구상 유일한 국가다. 대한민국을 솔롱고스라고 한다. 뜻은 무지개가 뜨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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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가 홀로 대통령전용기를 타고 제주도 은갈치축제에 참여한 사실.대통령이 탑승하지 않으면 전용기관제의 특혜를 받을수없음에도 탑승했다고 거짓통보.이로인해 수많은 민간항공기의 이착륙시간이 변경되고 수많은 탑승객들이 피해를 본 국정농단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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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서울 강수량 115년만에? 거짓말이다.역대 88번째다.불과 한달전 일 강수량은 더 많았다. 천재지변이나 인재를 감추기위해 정치적으로 거짓뉴스를 언론이 자행하고 있다.불과 1년전에도 어제강수량보다 더 많이 쏟아졌다. 책임을 불가항력으로 전가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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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레반이 한국을 테러목표로삼고 밀입국해서 위장취업까지 했으나 고된 외노자의 일과와 휴식시간조차 짧은 악덕 기업주를 만나 임금체불에 항의까지ᆢ그러다 경찰이 출동하고 탈레반 핵심인물임이 밝혀져 계획이 수포로ᆢ미 CIA 보고서에도 수록된 내용.이후 한국 곳곳에서 탈레반 체포ᆢ테러힘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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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년 서울 초등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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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인이 독일에 의해 학살당한 숫자가 400만명 이라는건 잘 알면서 우리민족이 일본에 의해 학살당한 숫자가 300만명이 넘는다는 건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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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정청래 주진우 김어준 같은이들이 오늘 서초동집회 하자고 적극적으로 선동한 사람들이 아니다.SNS에서 퍼나르고 독려하고 수백,수천번씩 알티하고 개소리에 공격하고 가짜뉴스 방어한게 저사람들이 아닌데ᆢ낯짝은 저사람들 몫이라니 진짜 우습다. 저사람들보다 천만배 애쓴이는 공지영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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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독일이 유대인을 죽인 숫자는 잘도 알고있다.350만명이다. 일본이 중국을 침공하여 죽인 중국인은 2100만명이다. 일제 36년동안 한반도와 만주등지에서 죽인 한국인은 400만명이다. 이러고도 사과와 반성이 없는 나라가 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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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에 창경궁 문정전에 불을지른놈이 있었다. 늙은놈이었는데 무슨 재개발보상비에 불만을 품고 불을질렀다고 했다.다행히 불길은 관람객들이 진화하여 피해는 경미했고 법원은 늙었다고 집행유예를 때렸다.그런데 이 늙은이가 2년후 남대문에 또다시 불을 지른 바로 그새끼다.이름이 채종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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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전 장관의 딸 표창장에 거품물던 개자식들 연세대부총장 딸 부정입학에 대해 백만건 이상 보도가 안나와 입다물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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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 5명 특채했다고 조희연 교육감을 고발한 최재형. 이 놈이 감사원장 재직시 퇴직한 직원 23명 무시험 특채했다고 하는데 곧 공수처 수사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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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전 장관의 아들과 딸을 건드리는 놈들 반드시 천벌 받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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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전 장관을 잡으려고 정경심교수가 희생되었다. 이런 억울한 일이 세상천지에 어디 있을까? 조국 전 장관도 아무죄가 없음에도 양심수가 되버렸다. 표적수사로 한가정을 풍비박산낸 놈.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