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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담요
@blanket1217
성인 • 논리버시블 최애른 • 글러 • 편지함 spinspin.net/blanket1217 • 슬램덩크 하는 중 • 송태섭 & 서태웅 최애 • 태웅른 • 태섭른 • 뿅 • 최저최악적폐모에화만 합니다 피해가세요 • 웹소 포타 blanket.postype.com
연성 및 썰 백업 타래는 미디어에서
Born December 17
Joined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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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헌태섭] 세기의 커플 * 명헌태섭 개인지 유료발행입니다. * 이명헌과 송태섭이 순애하고 내내 꽁냥꽁냥 공개연애를 합니다. * 상단의 주의사항을 꼭 확인해주세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봐주시길 :) cactus1217.postype.com/post/16016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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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쳤나봐....... 마굿간에서 자란 고양이래... 걷는 거 미친..... 말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벌여 진짜..... 미친... 개귀여워.....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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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전국노래자랑에 한 번씩 이렇게 미친사람들이 나온다니까...(쥴쥴 선곡, 목소리, 햇살, 바람 모든 것이 너무 완벽하게 봄이고 청춘이라 마음이 청량해진다ㅠㅠ 오디션프로그램 안나와요...? 흑흑 진짜 너무 좋아 첫소절 나오자마자 사랑에 빠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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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ing to @blanket1217
    토끼들이랑 같이 자란 강아지............. 진짜........... 미친다............ 그냥 날 쥬겨..... 날... 그냥.. 쥬겨죠.. 너무 기여워서... 고통스러우니까..... 포...폴짝.... 흐으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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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거 너무 귀엽고 상냥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공 맞을까봐 인형이가 막아주는데 인형 머리에 공 맞고 쓰러짐 ㅋㅋㅋㅋ 그니까 애기가 심폐소생술 해주고 있어 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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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 이 장면이 어이가 없는 건 사실 여기가 개똥슛이 부각되어야하는 지점이라 볼이 어떤 포물선을 그리면서 넘어가는지를 보여주는 게 중요하단 말임 그러나 센세에게 그보다 중요한 건 여기서 서태웅의 얼굴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였기 때문에 개똥슛이고 나발이고 서태웅의 아름다움을 자랑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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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나 이거 넘 신기해서 가져옴 김영선 배우가 현장에서 감정잡기 힘들어하는 배우들 울음연기 도움 많이 준다면서 조세호한테 한건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나도 5초만에 같이 오열함 그리고 조세호가 느낀걸 나도 똑같이 느꼈어 힘들지? 근데 잘하고있어 이런 느낌이 확오면서 엄청 위로받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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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반해버려서 틈나면 한 번씩 검색해보는 거친물결구름.... 2006년에 처음 발견되어 구름도감에도 오른 구름이란다 생긴 모양 때문에 악마구름이라고도 많이 불린다고... 진짜 너무 예술이고 너무 아름답고 경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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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보에서 본 무지개냥. 2019년 행운을 가져다준단다! (*´ლ`*) 다들 행운 많이 받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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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디즈니랜드 신데렐라성 근처에 벼락이 치니까... 옛날옛적 어느 성에 마녀가 살고 있었어요, 의 실사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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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이 부분 억만번을 말해도 모자랄 만큼 너무 좋음 송태섭이 빠르게 치고 나갈 수 있는 스피드와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대로 레그스루 하면 정우성은 거길 막을 수밖에 없음 이명헌 당연히 반대편 루트 막아야함 그런데? 그 찰나에 벌어지는 가운데 틈으로 돌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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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유튜브에서 어떤 웹소설작가님이 재능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소설을 써봐야겠다고 생각한 것 자체가 재능이 있다는 증거라고 했던 말이 엄청나게 인상적이었다. 글쓰는 재능이 아예 없는 사람들은 재밌는 소설을 보면 그냥 재밌었다고 하고 끝이지 나도 이걸 써봐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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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화장실에 고체비누가 있을 때 과연 저걸 써도 괜찮을까 항상 고민하며 망설였는데 언젠가 세균들에게 있어 비누는 마치 화산의 용암 같은 존재라 번식이 거의 불가능하니 걱정말고 쓰라는 기사를 보고 매우 안심하게 되었다 정 찝찝하면 겉면을 물에 한 번 헹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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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미츠이 역 카사마 쥰 성우가 말하기를 중딩대만이랑 태섭이 만나는 씬에서 이노타케의 연기 주문이 진짜로 따뜻하고 다정하게, 어린 동생을 정말로 잘 가르쳐주고 싶고 다정하게 대해주겠다는 느낌으로 연기해달라고 했대ㅠㅠㅠㅠ 나 미쳐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