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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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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어려운 걸 해내지 ✉️ [email protected]
- 내가 그것을 정말 원했는지는 가져보면 알게 된다.
- 할아버지 일기장에 내가 10살 때 전화를 했는데 좋아서 눈물이 났다는 내용이 있다 ㅠㅠ 넘 좋아서 전화 끊고 할머니랑 같이 눈물을 흘렸다고
- 디올 네일 크림 살구색에 엄청 꾸덕꾸덕. 매장에선 손톱에 바르고 1-2분 있다가 티슈로 닦아내라고 했는데, 다른 후기 보니 밤에 그냥 바르고 잔다고. 영양을 강화하고 손톱을 빨리 자라게 한다는 공홈의 설명. 내 손톱이 그닥 상하지 않아서 애프터 사진은 딱히..🥲
- 외국살이하는 동생넘이 편지를 보내왓은데 내용이 이럼.. 너 지금 감자탕닭갈비족발치킨닭발설빙파파존스 먹고싶다는 말 하려고 바다건너 편지를 보냈다고???
- 난 베풀어야 돌아온다는 것에 동의함.. 그리고 베풂에 관대해야 그냥 내 마음이 편함. 그걸로도 족해. 꼭 나한테 돌아오지 않더라도 내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돌아가겠지 생각하기도 하고. 안 돌아오면 뭐 어때 내가 알아서 열심히 살면 되지.
- 예진핸드 유퀴즈 뒤늦게 보는데, 배우란 직업에 대해 얘기한 거지만 일하는 입장으로서 공감가는 부분. ‘잘 해낼 수 있을까 두렵고 수도 없이 도망가고 싶지만 누구도 나를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멋지게 해내야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