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5살 연상 언니와 오프를 했슨 노래방에 갔는데 그 언니가 Marry Me를 불러달라고 요구함 근데 가사를 남자 말고 여자로 개사해서 불러달라는 거임 (ex: 오직 그대 여자로 살고 싶어요...) ㅅㅂ 일단 난 시키는 대로 열심히 불렀슨,,,, 그 언닌 감동한 눈빛으로 날 보더니 더 가까이 붙기
남자병 걸린 티부 만난 썰
내가 안겨서 귀여운 짓 하니까 언니가 얼굴 찡그리면서 뭐라고 했게
"하 섰다..."
...... 내가 그거 듣고 ㄹㅇ 이 표정으로 서긴 뭐가 서...... 좆도 없는데....... 이랬는데 네가 뭘 알아 짜샤ㅋ 손가락이 섰다고^^
ㅇㅈㄹ함 정 떨어져서 며칠 뒤에 헤어짐
예전에 번개 가려고 지하철 탔는데 엄청 마르고 이쁜 언니가 있는 거임 크롭탑 입고 있는데 키도 커서 무슨 여돌인 줄 알았음 그분 내리자마자 남자들이 다 쳐다보길래 역시 홍대에서 노는 헤테로는 다르구나... 했거든 근데 그날 번개 끝나고 레즈클럽 갔더니 그 언니가 봉 잡고 놀고 있었음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