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늘 간 병원 의사쌤 존나 웃겼음
걍 코로나 확진이라고 하면 될 것을
“아...... 올 것이 왔습니다“
이지랄
바게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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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엄마 심장 부근이 아파서 병원가가지고 검사 받는디 검사 결과 들을때 ㄴㅁ 무서워서 의사한테 “저 .. 죽나요..?” 했더니 의사가 “네.” 해서 엉엉 울었는데 다울고 의사가 “..60년 후에.” 하고 덧붙였댔슨 시발 아직 울엄마 살아있슨
- 엄마 몰래 버팔로윙 튀기는데 엄마가 자다깨서 뭔 소리냐길래 비온다고 뻥침
- 김민희가 언제 이런말을 했음?싸우는 건 화해하면 그만이고 바람을 펴도 좋고, 잠수도 좋은데. 가슴 작아지지만 마, 알겠니? -영화 ‘아가씨’ 중에서-
- 어떻게 강아디가 이라이라 챌린지를29일 안락사 당하지 않게, 누군가에게 이 아이가 닿기를 바라며 공유합니다. 저 잡은 손 놓지 않고 꼭 살아남을 수 있게 알려주세요. (공주시보호소 25-87)
- 트친들 용돈 받을 나이 한참 지나서 용돈 얼마 받았다고 자랑글 안올라오는거 개웃
- 아니 길냥이랑 벤치에서 광합성 하고 있는데 할머니들 오심 할머니들이 길냥이한테 “방해해서 미안해~” 라고 하면 내가 길냥이인척 “괜찮아요~” 하고 내가 길냥이한테 “어른들께 인사해야지~ 안녕하세요~” 하면 할머니들이 “응 안녕~” 하는 식으로 말함 그렇게 길냥이를 사이에 두고 대화하고 잇슨
- 제발 정신좀 차려보세요.. 네..? 아직 안늦었어요 병원 같이 가요.. 네..?
- 지금 생각해도 의사 존나 미친새끼 같네 아 아 시발 아 근데 웃겨서 짜증나 아 이 미친색히 아우리엄마 심장 부근이 아파서 병원가가지고 검사 받는디 검사 결과 들을때 ㄴㅁ 무서워서 의사한테 “저 .. 죽나요..?” 했더니 의사가 “네.” 해서 엉엉 울었는데 다울고 의사가 “..60년 후에.” 하고 덧붙였댔슨 시발 아직 울엄마 살아있슨
- 니네 셀카나 좀 찍어줘 그거면 충분한데씨바왜이렇게무리해서찍어왔어힐링이 필요한 트친에게 고양이 사진 증정식이 있겟습니다~ 있겠습니다~ 트친 위해 우리가 직접 찍어왔어! 열심히 뛰어서 찍어왔어! 무서웠어! 그치만 용기냈어! 티친 위해서 용기냈어!
- 아니 걍 들고 저벅저벅 가는데 고양이도 걍 덜렁덜렁 매달려 가줌 말도않되 진짜착해
- 아님 바비는 모동숲 눈송이임 네이버에 쳐봐 진짜.. 바비 모에화인형 사이에 낑겨잇으면 아무도 모름 spinspin.net/q/66e6ac98812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