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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젖소 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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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8 세계지렁이댄스챔피언
이 바둑이는 모든게 귀찮기만 합니다
Joined September 2023
- 윤석아 이제 너만의 시대야드디어 내일 나의 이름이 자유로워지겠군 …
- 무아지경으로 춤추다가 사람 지나가니까 잠깐 멈추고 다시 춤추는게 캐 귀엽슨
00:00 - 세상에 이렇게 의젓한 고라니를봤나
00:00 - 개들도 횡단보도 흰색만 밟기, 맨땅은 용암이라 밟으면 안됨! 같은 생각하면서 걷는걸까...연석만 밟는 강아지
00:00 - 나는 동물마다 내가 조와하는 포인트가 각기 다름 고양이는 주둥이 부분이 젤 좋고 강아지는 헤헤 하면서 웃는 게 넘 죠음 쥐는 뭔가 멩~ 한 표정? 느낌이 죻고 햄스터는 동글동글한게 죠음 개구리는 뭔가 매끈하고 챱챱 달라붙을 거 같은 느낌이 좋고 기니는 코랑 입부분이 너무 좋고 암튼 많음ㅎ
- 개산책하다가 벤치에 앉아있는데 맨발걷기 할아버지가 근처에 앉아서 랑카보더니 "걔랑 같이 거실에서 같이자요?" "? 네(개팔자상팔자고나리 들어올까봐 긴장함)" "..다행이네."
- 입양 초에는 강아지가 먼저 다가올때까지 먼저 다가가거나 쓰다듬지않았다. 철저하게 밥이랑 물그릇만 챙기고 개는 거실에서, 나는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를 했었는데 강아지가 한달동안 기둥뒤에서 나를 몰래 쳐다보곤했다. 못본척하기 힘들었지만 어째서인지 모른척해야만 할것같았다.
- 산책이란거.. 늘 뽀송하고 따끈하고 푸데데데한줄로만 알았겠지. 그래. 이게 세상의 쓴맛이고 니가 선택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