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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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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팬을제외한모든사람들이엔시티가데뷔한순간부터엔시티를볼때마다느껴온감정임그게
Joined November 2023
- 엄마가 새벽에 혼자 차몰고 시골내려가는데 너무깜깜해서 무서우니까 지금은 깜깜해지고있는게 아니다. 날이 밝아지고있는거다. 그러니까 괜찮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내려왔다고함 이거 듣고 뭔가 감명깊어서 엄마 그럼 내인생도 밝아지고있는 과정이니까 괜찮겠지? 이러니까 엄마가 이렇게웃음시발
- 선우 숨을 안쉬는거같은데Until the wallpaper is peeling off #훈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