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혼자 사는 집 초인종 누르고 엉덩이 내밀고 똥꼬 활짝 벌린채로 기다리기
5초동안 기다렸다가 얼른 도망가기
5초 지나기 전에 문열리면 엉덩이 씰룩거리면서 따먹어달라고 애원하기
그대로 따먹히고 전화번호, sns, 이름, 집주소, 직장 등등 중요정보 싹 다 바치고 부를 때 마다 달려와서 벌리기
난 요즘 코후크가 좋더라
코후크 쓰기 전까지는 싸가지없고 도도한척하는 년이 코후크 쓰고 보지 걷어차이니까 눈알 까 뒤집고 꾸익꾸익 거리는거 좋아함
멀쩡한 인간도 코후크 하는 순간 숨 쉴때마다 컹컹 거리는 소리나는데 이게 돼지만도 못한 병신같은 느낌이라 너무 자극적이어서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