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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apicnicday
절찬리 귀여움 중
Joined Augus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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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는 우리 얘기에 더 집중해야지 남의 얘기로 지금을 놓치지 않아야지 요즘 부쩍 모든 게 한 번 뿐이고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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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 줏은 이 짤이 좋아서 보고 웃고 또 보고 또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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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숲속에서 가만히 앉아 있었대 안쓰러워서 자꾸 눈물 난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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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 강아지 뭐해? 부친 : 밥 먹고 또 자
    우리 강아지 별명은 칸트입니다. 왜냐하면 아침 여섯 시만 되면 벌떡 일어나 밥을 달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단 한 번도 시간을 어긴 적이 없습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여섯 시에 일어나 아침 밥을 먹고 또 자려고 누워 있다고 합니다. 밥 먹고 누우면 소 된다고 했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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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할머니가 “그것도 발이라고 걸어다녀? 세상에” 이랬다 ㅎㅎ 그것도 발이라고의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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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린 강아지 껴안으면 따끈따끈한 거 알아? 안녕히 주무세요 베이비 구들장
    졸린 강아지가 엄마 품에 안겨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입니다. 꼭 웃는 것 같은 얼굴인데 이렇게 웃는 것처럼 눈이 작아지고 혀를 내밀면 엄청 졸립다는 신호예요. 강아지도 졸리면 잠투정하는 아기처럼 재워달라고 품에 파고드는 거 아십니까? 그러기도 하더라고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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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스에서 이거 본 뒤로 이거만 계속 보고 있다 누가 사랑이 눈에 안 보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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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소시지는 엄청 맛있었다” 이녀석 진짜 맛있었던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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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 울적하지만 손은 주고 싶어 사유 : 엄마가 한 밤만 유치원에서 자면 데리러 온다 해서 씩씩하게 지내고 있지만 울적한 마음은 감출 수 없지만 손은 달라고 하면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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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실 시간입니다 알겟어 알프레드 보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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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의 꽃말은 집에가지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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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가 진짜진짜 좋아하는 영상 하나 놓고 갈게 잘자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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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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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 양희 성훈한테 치대는거 본사람 미췬 나 심장 녹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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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고방은 강아지가 못 들어오는 방이거든 왜냐하면 곶감 말리고 고구마 말리고 암튼 그런 데라 그래서 강아지가 맨날 이러고 있음 들어오지 말라니까 들어오진 못하고 그래도 보고는 싶고 그런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