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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어떻게 미리 알고 헤어에 메이크업에 옷까지 잘 갖춰 입고 왔냐는 말도 같잖아서 늘 무시했는데 한 번은 써야 마음 편할 것 같아서😇 이날 겸공 출연/ 민주당 서울시당 지역위원장 간담회 및 제 3차 운영위원회/ 도봉구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송년의 밤/ 창2동 직능단체 통합송년회 행사
#안귀령
계엄 소식을 듣자마자 누구보다 빠르게 국회에 도착했다. 그 긴박한 순간에 온몸으로 위헌에 맞섰다. 젊은 여성 정치인에게 무슨 프레임을 씌우고 싶은지는 잘 알겠으나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것 아닌가. 현장에 위대한 시민들이 많았기에 본인이 주목받는 것이 송구스럽다는 사람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