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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보트 작전관 안빈락커(폐족)
@anbinrocker
가카의 마지막 충신
시베리아 설원 근방 북극해
Joined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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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하는 의견은 최대한 비판적으로 독해하고 반대하는 의견은 가능한 한 우호적으로 해석해야 그나마 균형감각 유지 가능. 사람은 보통 저 반대로 사고하니까. 반대의견을 그냥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건 몰라도 적대적으로 독해하고 악의를 전제하면 논쟁이 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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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이성 잃은 비상계엄, 국민에 대한 반역이다 [사설] 역시 이런 건 한겨레가 워딩 세게 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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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 기록이 역사에 남는 일은 없었다. '너의 이름은'의 흥행 기록을 깨는 데 모든 힘을 쏟아낸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곧이어 개봉한 '스즈메의 문단속'에 거짓말처럼 추월을 당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세운 기록 국내 개봉 비영어 외국 영화 역대 흥행 1위 국내 개봉 일본 영화 역대 흥행 1위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1위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7위 2023년 국내 개봉 영화 중 최초 4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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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82년생 김지영 출판사 친구 만났는데 잊을 만하면 꼭 뭔가 이슈가 터져서 판매고 유지된다고 회사의 활력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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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표율 80%를 넘긴 상태에서도 당선 유력이 안 뜬 초유의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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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나 블로그 그냥저냥 잘 굴리는 일반인 인싸들은 용돈으로 한 달 100 정도 꽂히는 거 보고 깜놀. 바보같은 트잉여들은 팔로워 만 명 굴리면 만 개의 악플이 달릴 뿐인데 진짜 어따 쓰냐 이 불공정한 세상에 태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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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P. 이거 남초나 유튜브 댓글 보면 진지하게 주인공 안준호는 이병 짬찌 주제에 개나대는 폐급이다, 한호열처럼 후임에게 너무 잘해쥬면 현실에선 후임이 기어오른다고 욕하는 부류 한 트럭이구먼. 대놓고 너희 모두 방관자라고 디스하는 드라마보고 남자를 위한 82 김지영 타령하는 정신승리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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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ing to @anbinrocker
    가혹행위는 나쁘지만 짬대우는 필요하고, 나는 황장수 병장같은 개쓰레기는 아니었으니 괜찮은 선임이었다는 유체이탈 멘탈이 기본이고, 안준호같이 업무에서 에이스인 병사를 선임들 부조리에 대든다고 폐급이라고 욕하는 못난 마음으로 군생활을 했으니 DP같은 드라마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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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러야 할 타선 정리: 요즘은 그냥 말 많은 할배로 전락한 도킨스 최근 논문 데이터 조작 의혹 받고 있는 댄 애리얼리 보나마나 세계는 악화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할 낙관주의 장사꾼 핑커 할배 역시 비슷한 맥락에서 인류는 전염병을 거의 정복했다는 소리 어떻게 주워담으실지 궁금한 유발 하라리
    EBS에서 폴 크루그먼 등 40인의 세계적 석학들의 강연을 방송 예정 방송 취지도 좋고 무엇보다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교육 공영방송이 한국에는 존재한다는 것에 놀라워하며 흔쾌히 출연하기로 한 폴 크루그먼b 수신료의 진정한 가치는 EBS가 한다고 생각 entertain.v.daum.net/v/20210824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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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의 그리스 침공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3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경고. 중국의 대만 침공까지 현실화되면 더 이상 걷잡을 수 없게 되는 것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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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페미니스트 선언도 그렇고, 임기 말년에야 하고 싶었던 말을 쏟아내고 있는 앙겔라 메르켈. 우유부단한 지도자라고 비난받기도 했지만, 광기의 리더들이 세계 곳곳에서 암운을 드리우고 있는 오늘날, 메르켈을 떠나 보내는 아쉬움은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
    "왜 이제야?" "눈물 난다"... 메르켈 연설에 놀란 독일 #독일 #독일_통일 #앙겔라_메르켈 omn.kr/1vlgw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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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야홍 이대남 눈높이 교육하시는 능력은 솔직히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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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구인난과 똑같은 상황. 짜를 때는 기업 마음대로였겠지만 다시 찾을 때는 아니란다가 된 셈. 한번 배신당한 불안정 노동자 입장에선 아예 직종을 변경하는 게 합리적 선택. 화석 연료 산업의 쇠퇴가 원자재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것처럼, 이는 사양 산업 및 노동의 역습이라고 불릴 만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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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정부의 여성정책 기조 또는 반여성 캠페인에 대해 비판적으로 보도한 주요 외신 미국 - 워싱턴포스트(거의 담당일진), 뉴욕타임스 영국 - BBC, 파이낸셜타임스, 가디언 프랑스 - AFP 통신 한국은 이제 글로벌 스탠다드에 어긋나는 정책을 추진하면 바로 서방 언론의 주목을 받는 선진국.
    “윤 대통령은 한동안 꼼짝하지 않고 서 있다가 통역을 받는 이어폰을 벗더니 대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듯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 보도) hani.co.kr/arti/interna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