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받으려면 자진퇴사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한다.
실업급여를 탈 수 있는 직장은 정규직이 아니고 계약직이다.
실업급여를 9 번을 탔다는 건 실 근무일 수 180일. 즉, 25일 기준으로도 8달 이상을 한 직장에 다닌 횟수가 9번 이상이다.
아마도 10년 이상 정규직 취업이 안된거다.
브리더에 대한 내 생각은 휴가중님 의견과 다르다. 아니 사실 반대한다.
나는 어쨌든 펫샾이나 브리더가 조금 다르고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그것과 휴가중님의 현실에 대해 응원하는 마음은 별개다.
이 사람은 한 부분에서 의견이 다르면 연대를 끊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걸까?
자기가 키운 소를 먹는게 끔찍하다는 글을 보니 예전 집에서 키우던 개를 잡아먹었다는 기억이 떠오른다.
예전엔 다들 집에서 키우던 닭과 개 혹은 토끼를 잡아먹었다.
현대에 더이상 집에서 도살을 하는 일은 거의 없지만 결국 먹는 일은 죽이는 일이라는 걸 알게 해 줄 필요는 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명성교회 입장에서 볼 때는 진선미의원에게 권력의 단 맛을 주고 그 댓가로 생활동반자법을 9년동안 막아낼 수 있었으며 결국 그 법이 국회에 발의될 떼 조차 진선미의원이 참여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런 교회 300개면 국회 전체를 움직일 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나는 민주당 지금도 마음에 안들고 잘하는 점도 있지만 비판받아 마땅한 극우정당이라고 생각하는데…
516. 1212. 518.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난 124를 기점으로 국힘으로 민주당 비슷하게라도 보는건 안될일이지.
국힘은 그냥 반국가단체인데 아직 판결이 나지 않아 해체가 안된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