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뜬금없지만 시골에서 닭치는 입장에서 정정드리자면 수탉은 암탉을 매우 아낍니다. 밥 주면 암탉 다 먹을 때까지 뒤에서 지켜보기만 하고 적이 오면 혼자 싸워요. 며칠 전에 삵인지 족제비인지가 닭장에 들어왔는데 수탉만 피투성이로 다쳤더라고요. 한남은 닭만도 못한 겁니다
웃기지 마라. 남자는 가해자다. 그들은 심지어 분수에 과분한 여성을 잡는 수단으로 임신을 이용한다. 더욱 화가 나는 건 여성의 신체결정권이 여성에게 있음을 대법원이 인정하여, 낙태죄가 헌법불일치 판결을 받은 시국에 이런 만화를 플랫폼에 올린 네이버다. 그 저의가 너무 투명해서 저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