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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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여기 만약에 또 다시 나와야 한다면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해서 나오겠습니다 04년생 팜하니의 마지막 멘트 기개 미쳤다 결국 울어서 마음 너무 아팠는데 웃으면서 마무리하는 이 여성에게 진짜 박수쳐 주고 싶음...ㅜㅜ
00:00 - 박보영 수상소감 모두가 기억해 줘 혹시 너무 어둡고 긴 밤을 보내고 계신 분이 계신다면 지치지 말고 끝까지 잘 버티셔서 아침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0:00 - 이선균 추모는 그렇게 하더니 김수미 배우는 언급 한 번 없는 거 신기하네 ㅋㅋ
- 에바야... 대한민국만세 다 커가지고 하는 말이 본인들 아니었음 아버지께서 더 일하셨을 거래 ㅜㅜ 근데 송일국 바로 반박함 본인 인생 목표 1위 좋은 남편 2위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 3위 내 일에 충실하기 일보다 가족이 우선이라 절대 아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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