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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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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간호사가 승진하면 의사되겠네~
- 요즘 영어공부 - 케이크 스픽 말해보카 TEDict - 미셸쌤 임상영어 - 아란쌤 문법강의 - 김재우의 영어회화 100 - 구슬쌤의 예의바른 영어표현 - Practical English Usage - 호주 응급실 다큐 - 주2회 50분 화상영어 + 주3회 20분 전화영어 (중단) 이렇게인데.. 좀 정리되면 블로그에 써봐야지
- 내 하루 관리 어플들.. me+는 루틴 관리할 때 쓰는데 2번 사진처럼 일주일이 한눈에 색깔별로 보여서 좋음! Structured는 작년 여름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규칙적인 삶에 필수… AI에 일정 읊어주면 알아서 만들어주고 복제도 가능.. 하루 계획 세우기에 최고임
- 저 드디어 호주 영주권 나왔어요..🥹🩷 지난 여름 면허전환부터 영주권 최종승인까지 반년 정도 걸렸네요.. 이제 진짜 취업만 남았다니 안 믿기고.. 일하다가 손 떨려서😭😭
- 이민 준비하시는 쌤들께 강추드립니다… 책은 부피도 무게도 에바지만 스캔을 뜨면 모든게 해결😌 저는 필요한 종이책은 다 스캔샵 가서 파일로 만들어갔어요 돈은 좀 들었지만 후회하지 않음.. 종이책이 그립지만 내 코딱지만한 캐리어와 방에 구겨넣을 수 없음
- 내 최애 영어 공부 릴스 인스타.. 진짜 출퇴근길에 놓치지 않고 챙겨봄 뉘앙스 이해도 쉽고 표현 활용도도 높고 암튼 추천.. 두분 다 나보다 한국어 잘하심
- 사실 호주 넘어올 때만 해도 아 호주가 별로면..한국이 그리워지면 다시 돌아갈 생각도 미리 하고 왔는데.. 호주가 좋고 뭐고 그냥 한국이 돌아갈만한 나라가 아니게 되어버림 뭐 하루가 멀다하고… 이러려고 면허 여러개 땄다ㅠ 호주가 정 아니면 미국이나 뉴질랜드로 튀어야지..
- 난 4개 다 아니었지만 오직 이민 하나만 보고 왔음.. 아직까진 그래도 해외취업+영주권이 쉬운 직종 중 하나라고 생각함 뭐 얼마나 해외에 가고싶은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난 모든 좃같음을 오직 이민 하나만 보고 견딤나도 간호사 추천 많이함 다만 - 집이 가난해서 돈을 빨리벌어야하는 사람 - 가정에 문제가있어 빨리 독립해야하는사람 - 학업을 상위권으로 특별하게 잘하지않는 사람 - 하고싶은 일이 뚜렷하게 없는사람 들에게만 추천함
- 난 고딩 때부터 호주 이민이 목표였어서 ㅋㅋㅌㅋ 영주권 받으면 눈물 펑펑 할 줄 알았는데 한 5분 뭐지..? 하면서 손 잠깐 떨고 끝남.. 아직 영주권자라는게 실감이 안나서 그런듯 취업도 해여하고 끝난 느낌이 없음.. 호주 가면 실감 날까
- 맞아 지난주에 이민자 동료들이랑 똑같은 얘기함.. 친구가 있으면 해외 생활 적응에는 좋지만.. 결국 가족이 있어야 완전히 정착할 마음이 드는 것 같다고.. 정착하고싶은 건지 어쩔 수 없이 정착하게 되는건지는 알수없지만그냥 이민은 어떤형태가 되었든 가족을 만들어야함 그게 안되면 몇년을 살든 돌아오개 되있음 인간이란 사회적 동물
- 내가 호주 면허전환부터 영주권 개념에 신청방법까지 아낌없이 퍼줘도 정작 내 친구들 호주 가겠다는 애 0명 호주 면허전환하겠대는 애 0명 나한테 뉴욕 서류접수 묻는 애 82716명 나한테 엔클 물어보는 애 9271626명 ^^…
- 호주 회사 일하는 친구가 자기 담주에 밤마다 6시간짜리 코스 수강해야한대서 한국인 마인드로 와 퇴근 후 새벽1시까지 코스워크 개빡세네 했는데.. 코스 듣는 동안은 출근 안한대^^… 내가 또 너무 당연스레 한국 노동자 마인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