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게임 업계에 "有米选米"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미호요에 갈 수 있다면 다른 곳은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미호요에 가기 위해 기꺼이 급여를 줄이는 사람도 많다.
확실한 초과 근무 보상, 다양한 보험 및 주택 펀드까지 회사가 지원하는 강력한 복지 등 중국에서도 특별해지고 있는 회사.
현업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듣는 AI 그림으로 인한 미래전망 기사를 쓰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6명과 긍정적/부정적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만나고 나니, AI보다 업계가 점차 대중이 많이 찾는 그림체만 선호하고 있어 작가의 개성을 인정 못 받아 가는 현상이 더 심각해 보인다. 기사 방향 바꿔야 하나...
40대에 다시 오락실 죽돌이가 될 줄은 몰랐는데, 이젠 오락실 매일 가는게 당연한 생활이 됨. 사는 곳에 짱구 같은 곳이 있는 것이 행운인 듯. 다만, 딱 봐도 다들 20살은 차이나보이는 공간이 되어서(...). 아재는 말 없이 즐기고 갈 뿐...인데, 그래도 최근 인사해주는 학생들이 생겼다.
중국 지사에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이 뜻은 미호요에 입사한다면 다른 곳의 이직을 고려하지 않게 된다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신입이 멘토링 제도를 통해 경력자에게 노하우를 개별로 확실하게 전수 받을 수 있는 등, 중국의 게임 개발자들이 가장 동경하는 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게임백서 2023이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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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7월경, 아래의 조사 결과에 백서 참여 인원들이 모두 심각하게 원인 분석을 하던 시간이 가장 기억납니다.
올해는 전보다 다양한 통계 결과가 들어갔습니다. 각자 이 자료를 토대로 흥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