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펜싱도 비인기 종목이었다가 남현희 선수로 인해 대중에게 알려졌을 쯤 대기업에서 지원 해주기 시작 하면서 조금씩 메달권에 드는 횟수가 많아지고 이젠 대중들이 알 정도로 인지도도 올라갔음 지원의 유무 차이는 꽤 크다..
ㅠㅜ진짜 지원좀해줘
한국 양궁이 국제대회만 나갔다 하면 금메달 싹싹긁어 수거해오는게 진짜로 주몽의 후예라서겠냐고
현대그룹이 양궁협회에 지원 개많이해줘서 아웃풋이 잘나오는거잖아
스포츠는 결국 선수 개개인 문제가 아니라 투자와 시스템의 문제인 거 다 알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