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보고싶다는 말을 듣고 한달음에 도쿄로 달려나갔다 인생에서 단 한 번도 해외 여행을 가 본 적이 없는데도 덜컥 이주 뒤 비행기를 예약했다 여행을 가기 위해 일주일 밤새며 일했지만 내 친구를 봤다는 생각에 기뻤다 그 애가 날 위해 편지 썼다면서 죽어도 안주더니 덜컥 이런걸 적어왔다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민주노총 집회 참가자가 경찰을 폭행해 의식불명이 됐다는 주장에 대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서울소방본부는 모두 "의식불명은 사실이 아니며, 관련한 의료소방 지원은 없었다"고 설명합니다.
news.kbs.co.kr/news/mobile/vi…
동덕 시위 다녀왔는데
여기저기 불법 촬영하고 여자들 멍청하다며 욕하고 지나가는 남자들 많았음
경찰은 불법 촬영 막지도 않고 우리만 하지말라고 소리치는데 어이가 없고 열받더라
이래도 여성 인권이 높아졌다 말할 수 있음? 시위를 대하는 남자들의 꼬라지를 보면 여대는 아직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