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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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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우울해서 포이피쿠 패스워드에 no라고 쳤어ㅠㅠ
- 솔직히 정신과 바형태로 개조해서 상담같은 거 안 하고 바로 늘 먹던걸로 한다음 약타오고 싶어
- 여자로 살면서 ma pussy에게 말 한마디 건네주지도 못했네
- 이걸 샀는데 엄마가 이상하게 안 보고 그냥 딸기라고 불러줬으면 좋겠다...
- 어느날 한 여자가 죽고 싶어서 마트에서 락스를 마셨다. 락스가 달았다. 인생이 쓴탓일까! 그런데 그것은 유한락스와 콜라보한 블루레몬에이드였던 것이다! 여자는 아직까지도 살고 있다고 한다.
- 아 근데 이 사진 내 환상이네 진짜 난 뭔가 당사자가 되는거에 극도로 불편함을 느끼고 관찰자(찐따의 자리)모드로 있는게 너무 편해서 걍 이게 좋음 그리고 ntr당했다는 엄청 큰 자극도 들어오고
- 사이비종교 교주하고 싶다 ㄹㅇ 근데 돈 안 뜯고 사랑만 줄건데ㅋㅋㅋㅋㅋ
- 한잔해 << 이거 왤케 싫지 뭘 한잔해 한잔은ㅋㅋㅋㅋㅋ씨발
- 이런데 가서 사람들한테 삶의 목적이 뭔지, 인생에서 겪은 가장 큰 실패가 뭔지, 사랑이 뭔지 묻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