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독자분들께서 이미지보다 이쪽이 보기 편하실까, 이미지에 적힌 글 그대로 아래에 다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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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기사를 보고 원래 쓰려던 말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잠시 공황상태에 빠졌었네요.
원래 어제 쓰려던 말은 절 처음 만나신 팀장님과(피디님이 아닌), 카카오 웹툰 대표이신
참..텁텁하고 씁쓸하다.
유산끼가 보이던 1주일 가량부터 당일 날 마음이 아픈것 조차 못 느낄정도로 혼절한 탓에 구급차에까지 실려가고도
전 피디님께서 런칭일 변경은 어렵다셔서 세이브원고 그럼 2~3개라도 덜 푸는걸 정말 간곡히 부탁드렸는데도 안된다셔서 그 날 전후로 하혈하며 원고를 했는데
논란이 될까 혹시 그럴까 이야기를 차마 못하고 있었는데 하니 조금은 후련하네요.. 참 못난 마음을 풀어놔서 죄송합니다.
킨님께 폐를 끼칠까 무섭네요.
제게 늘 든든한 킨님과 하이마이디어님. 건강챙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은 더 살 수 있도록 의사선생님과도 힘내고 있어요.
🦋 록사나 :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
너무 늦게 올린 감이 있지만 36,37화에서 개인컷으로 록사나, 카시스로 가져왔어요. :)
지금 가문 코스터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참여하시고 당첨 되시길 바라요.🥰 >>page.kakao.com/theme/list?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