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빵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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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가까이 트위터를 하면서 이런 관심을 받아본게 첨이라 신기하네요.인용으로 외쳐주시는 칭찬은 모두 호미뉴에게 전달하고 있어요. 원래 이리 자주 올리는 계정이 아닌데 새로운 관심에 너무 나부댄것같아 그녀와 티타임을 가지고 협의한 끝에 조금 자중하기로 했답니다. 천번만번 감사합니다 🐶
- 어제 혼자 두고 나갔다온게 꽤나 속상했는지 쓰레기버리러 나오는데 내복차림으로 따라나와 이러고있음. 결국 들쳐업고 버리고왔다.. 🥹:오마니..오마니..나 버리디마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