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매물 계정
어탐기 독사 과장 백사헌을 팝니다 …
내가 탐라에 독 푸는거 같아서 계정 따로 만듦
여기서는 독사 과장 x 김솔음 이야기를 할 듯함
샇솔도 가끔 올라올 수 잇는데 나중에 원래 계정으로 뺄듯?
익명함은 안 만들예정이니 원래 계정 이용부탁
알아서 여기로 바꿔서 올림
#독솔#독사솔음
그것 아는가?
살아감에 있어 필요한 모든 요소가 있음에도 인간은 죽어갈 수 있다는 것을.
감정에 짓눌려 살아간다는 것을.
숨이 막힌다, 숨을 쉴 수 없다.
갈급하게 산소를 들이마심에도 숨을 쉴 수 없어 죽어가는 삶.
그래, 인정한다. 나는.
죽어가고 있다.
김솔음 자다가 깨서 눈 살짝 깜박이다가 상황 파악하려고 하는거 독사, 막내 일어난 거보면 표정보다가 애가 아직 더 졸려하는 거 같음 애한테 좀 더 편한자세로 바꿔주고 눈 위에 손 얹어서 다시 감겨줌.
일어나야 하는거 아닙니까… 하고 묻는 막내한테 좀 더 자, 깨워줄게. 하면 막내 다시 잠
독사에 대한 고찰
난 독사가 양 눈 멀쩡하고 얼굴 제외한 온 몸에 좀 흉이 많을거같음…
왜냐면 백사헌 김솔음이 없다면 다들 혼란하고 시끄럽게 구는 바람에 방송 놓쳐서 분실물 힌트 눈치 못채는 바람에 나가는 게 늦어졌을거같음…
백사헌은 기민하고 생존에 대한 집착이 크다보니 같이 있던 사람
독솔하는 사람 찾고 싶어
근데 그 독사가 어탐기 독사여야됨
괴출 시점 미래의 독사? 취급하지 않습니다.
ONLY 어탐기 독사
그것만이 나의 추구미 (사유 : 괴출 세계선 미래의 독사는 어탐기 독사랑은 다른 존재라 캐해)
독 솔 할 사 람
근데 연성러면 좋겟어요
#독솔_트친소#괴담출근_트친소
결국 나란히 누워 서로를 마주보고 누워있게 되었으나, 어차피 꿈이고…. 저 새끼는 없는데…. 눈을 꿈벅이고 있노라니 상대가 물었다.
"백사헌…씨는 직급이 어떻게 되십니까?"
"알고 있는 것 아니었나?"
"…제 룸메이트와 다른 백사헌이라는 것만 알지 모릅니다."
그의 시선이 빗겨나간다.
어. 표정 일그러졌다. 킥킥 웃으면서 손을 떼자 상대의 표정이 심각하다.
"솔음 씨."
"…예."
"직급은 뭐에요?"
간단히 그에 대한 이야기를 캐묻자, 고민하는가 싶더니 순순히 말해준다. 주임이고, 입사한지는 1년 안 된…. 이 새끼 이거, 엘리트잖아.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서, 주임 달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