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년‼️
레에마이로 살아온 시간이 벌써 4년이나 되었네요〰️
쉽지 않았던 순간들이 더 많았지만, 그럼에도 계속 이 자리에 있는 건 처음 무대에 올랐던 그 순간의 마음을 잊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많이 노력하고, 부딪히고, 때로는 울고 또 웃으면서 지금의 제가 되었고, 반짝이는 기억들로
오랜 시간을 거쳐, 드디어 소속으로의 레더베리를 이끌어 가게 되었습니다.
무대에서의 활동과는 별개로, 아이돌로서 이루고 싶었던 오랜 꿈의 첫 발자국을 내딛게 되었네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소중한 아이들과 서로를 믿으며, 앞으로 함께 만들어나갈 길들을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