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대선을 앞둔, 추운 겨울에 태어났어요..
아이보리 색의 복실한 아이라 이름을 보리라고 지었습니다
우울한 시기에 우울하고 예민한 주인 만나 부침도 많이 겪었습니다..
내딴엔 자식이라고 다른 아이들 만큼 못 해줘서 늘 미안했는데 마지막까지 그래서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이거 남초에서 샴페인 터뜨리고 난리났는데 여초는 잘 안알려진 기사라서 가져와봄
성범죄 사건 심리할 때 피해자 진술의 증명력을 보다 엄격하게 본다는 게 요지인데 이것 때문에 강간·준강간 저질러도 판결 뒤집혀서 줄줄이 무죄 나오고 있다고함
씨발 이게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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