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블락당해서 못본다고 하는 분들이 많길래 따로 정리 트윗 하나 씁니다.
이종찬이 어제 청년유니온(본부)와 전국여성노조가 사상검증 피해자의 제보를 묵살했다고 폭로했고 청유 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증거자료를 업로드했습니다.
최소 4개월간 본부에서 방치한 정황이 드러나있음.
<서초동> 7월 5일 tvN 첫 방송 💼🍚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 황금 같은 점심시간을 함께 하는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의 밥 모임. ‘카이로스’ 박승우 감독, 현직 변호사 이승현 작가.
첫 양팔 동작이랑 중간 안무 토스텝 풋워크 럿츠까지
싹 겹치는 거 보고 진심 ??;;; 싶어서 결국 원작까지 보고 왔슨.. 결론: 원작에선 해당 장면 없음! 아무래도 애니팀 독단으로 연아퀸 안무를 참고했나 본데 음~ 글쎄요 다른 건 몰라도 애니 감독은 좀 비판받아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댓글이 투박해서 그렇지 본질을 짚는 부분이 있음. 착취적 자본주의라는 사회구조에 대해 깊은 분노를 가져서 "저속노화 편의점 도시락"이 모욕적으로 느껴진다면, 자신에게 호캉스며 식사를 사주는 친구가 버는 돈 또한 착취의 산물이고 그게 복지제도가 아닌 개인의 호의로 분배되는 것 또한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