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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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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UM
Joined March 2022
- 내일 약 7년의 간호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퇴사합니다!! 그리고 8월1일부터 다른직종으로 취직했습니다 서울상경해서 일해요🥹!!
- 외할아버지께서 살아생전에 만나면 악수하시고헤어지면 악수하실정도로 포옹보다 악수를 그렇게 좋아하시는 분이셨는데 고등학생때 청소시간에 책상에 엎드려서 뻗어져있던 오른손이 악수하듯 위아래로 두세번 흔들렸음. 그러고나서 5분뒤에 담임선생님이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으니 짐챙기라함..기묘한 이야기 우리의 혹은 우리 주변의 기묘한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타래 무언가 보거나 듣거나 돌이켜 보았을 때 어..? 싶은 이야기, 가위 등등 뭐든 괜찮습니다. * 사람에 의한 현실 무서운 이야기는 지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제 이야기는 아래 타래로 트친분들은 인용으로 해주세요
- 인기많다고 알지도않으면서 코스프레하는거 진짜 극지뢰입니다. 이런 상황이 온 이유가 잘알지도 못하고 인기가 많다는 이유로 가벼운 마음으로 장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2D로만 보이니까 가볍게 시도하고 그로인해 미디어에 노출이 되면서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만하면서 생긴 문제인듯
- 7~8년동안 간호사로 고생하고 서울상경해서 이직하고 첫달만에 우수사원 시상하는 나에게 셀프 칭찬겸 생일선물겸 명품백 두개 슬래시
- 어제 고당님 스페에서도 했던이야기지만 사진 촬영을하면 사진 그대로가 예쁠때 색감을 만지는거랑 작품성을 고려해서 색감을 만지는거랑 딜레마에 엄청 빠짐.. 그 예시가 주호(@JH_cos_ )님의 준섭이ㅜㅜ 왼측 사진 그대로도 느낌 너무 예쁜데 작품 서사를 고려했을때 색을 죽여버리는게 괜찮을때🥹
- #마지막_꿈은_당신과_함께 계산 + 이벤트 진행보조를 맡았던 (구)건브레이커, (현)양손도끼 전투집사로 참가했습니다! 행사 열어주신 주최님, 그리고 모든 스텝분들과 모험가님들과 또 한 번 즐거운 행사를 보낼수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저도 나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간략하게 풀어보겠습니다~!



















